결혼한지 한달이 지난 신혼부부 입니다. 남편의 소중이 귀두가 너무 커서 삽입을 할때마다 곤욕을 치릅니다. 애액이 많이 나오는데도 겨우 들어가며 질 입구가 많이 아파요. 그리고 퉁퉁부어 있는데도 남편은 자꾸 달려듭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