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운하셨겠어요 효자에효부없다너ㅋ 요

우린 마지막효도세대입니다 지금세대는 우리랑 마인드가달라요 그냥 맘비우시고 니네끼리 잘살아라하세요

시댁이 어렵거나 마음이 없어서 안하는거에요 ~ 며느리 생일때 전화나 선물하셨어요?
주면받고 안주면 안받고 자식부모 관계가 그런사이인가요

전 며느리 아들 손주 생일은 꼭 챙기는데 며느리는 어쩜 요즈음은 시어머니가 며느리 생일 챙겨 드려야 하는 시대인가봐요
그려 너네나잘살살어라하시기를 내시어머니도 그러케 서운하셨을
끼고살것도없는데 자식바라보며 사실꺼였습니까 성인되면 갈길가는게 인생이지 냅두고 인생사세요
그럼 남처럼사는게 맞는지 역지사지
성인 40에 엄마아빠찾는사람도봤고 세상물정모르는 50대 사람도있어요 나처럼살라고 자식키우는게아니라 나보다 나은사람되고싶은게 부모마음아닙니까 서운해마시고 대신 어른으로써 너그러워지세요
내가 너그러운지 안너그러운지 아시남요 남애기할때 꼭 이리답글다는 사람들참
부모가 바라는것도없는데 며느리도 기본도안된것같고 바라는게없는데 이글에 서운함은 연락을바라는게아니오? 어버이날 지인들 카톡에 카네이션 선물 올린것보고 맘이 안좋더군여

서운하죠ㅠㅠ 근데 비교에서부터 고통이 시작되고, 내가 받고 싶으면 먼저 해주는 과정이 필요하더라고요..ㅠㅠ 물론 애초에 서로 상성이 안 맞는 경우도 있고, 아들이 부모한테 예의가 없으면 며느리는 더 남인데 당연히 바랄 수 없게 되는 것도 맞지만 그 정도가 아니라면 내가 잘해주고 편하게 대해주다 보면 자연스레 언젠가부터 돌아오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아들이 먼저 부모 챙겨야 며느리도 따라오더랍니다.
지금은 시대가 바끼엇습니다 지들끼리 안싸우고 살면 최고 입니다 자식은 백년손님이라잖아요 손님인 자식한태 뭘바래요 싸우지 말고 둘이 잘살고 잇으면 감사지요 기본같은것 이제버리셔야해요
ㅎㅎㅎ아이구야. 내비둬보세요. 10년지나고 철들면 진짜 우리 부모님 부처뺨치셧구나. 하면서 보살핀다할지도요. 어차피 뭐라 한들 들어먹지도 못하게 머리커진 자식인건데, 한번 냅둬보세용
요즘 애들은 어른에게 인사 안하는게 트랜드라나.. 트랜드가 아니라 어른에 대한 예의를 부모가 가르쳐야 하지 않나 싶네요. 인사를 받아야 맛이냐? 그런 말도 안되는 헛소리 말고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 좋잖아요?
이걸 뭘 세대를 찾고 니네끼리 잘 살아라 그런 말들을 하는지? 미안한 얘기지만 작성자의 자식과 며느리가 그냥 됨됨이가 안된겁니다 내 부모를 중히 여기고 자식노릇을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있으면 선물은 차치하고 전화해서 말이라도 한마디 하는게 맞는겁니다 이유야 모르겠지만 특정한 날에 부모한테 아무런 것도 없이 무소식인게 자식이 맞는지 묻고싶네요
아버지한테 강요받으며 살아왔던 사람으로써 내가부모가되보니 그리 미워보이덥니다 다돌아가는거겠죠
술 마시면 담날 일 제끼고 세간살이 때려부수고 엄마랑 나 내동생 때리고 전형적인 정없는 옛날 아버지였고 나이 사십에 간경화로 돌아가셨는데 어느새 내가 그때의 아버지보다 10여년 가까이 더 산 나이가 되어보니 어릴땐 미움과 증오로만 가득찬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점차 연민으로 바뀌고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덥니다 딴거 다 차치하고 작성자의 자식처럼 자기부모 등한시하는 자식보단 때되면 연락하고 교류하고 감사표시하고 나름 자식된 노릇하며 사는 자식들이 훨씬 많아요
언제라도님 님 정신차리세요 본인이 무슨 말을 듣고 싶은지는 몰라도 당신도 결과는 연락한번 안한 인간이면서 남한테 성질내면서 말하는거 웃겨요 정신 차리시고 인생 똑바로 살아요 그리고 한마디 더 하자면 님을 보니 님의 부모님께서 어떻게 키웠는지 단번에 알거 같습니다 지금 이런식으로 글써봐야 못난 님의 수준이고 그렇게 가르친 부모님의 욕 되게 하는거예요 생각을 좀 크게 가지고 얘기 하세요

어르신....여기는 딸가진 부모님, 젊은 며느리들만 답글 달아요... 정말 좋고 예의바르고 어른 공경하는 댓글 없더라도 이해하셔요. 서운하신거 전화하셔서 아드님에게 말하셔요. 처음부터 바로잡아가세요. 어른공경은 모르면 기본부터 가르치셔야 합니다. 과도기가 있을 지라도.....

본인 자식들 가르치며 가른친데로 되던가요?
본인스스로는 자식에게 서운하게 한것이 없는가 물어보세요 그리고 둘이서 사이좋게 잘 지내면 더 바랄게 없지 않나요? 매일 싸우는 아들며느리 보면 그럴거 같은데 ㅎㅎ 욕심 이라고 하는겁니다

뭔 개소리???
🐕
야 익명소통방 처음 들어왓는데 보통쎈사람들이 아니네
무서워서 고민소통방 나가야겟다 다들 조폭수준이다 무시무시워

ㅋㅋㅋ 맞네요~~~

어버이날 연락 안하는 시대로 바꼇다는건 처음 들어 봅니다 ㅎㅎㅎㅎ 그런 시대로 바뀐적 없습니다 ^^

많이 섭섭하시겠네요. 며느리는 욕하실것 없습니다. 아들이 해야 며느리도 하죠 요즘시대에 며느리라고 알아서 한다? 기대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누굴 탓하시겠습니까? 본인의 업보라 생각하시는게 속편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좋게 얘기 해보시죠. 내년에는 그래도 감사인사라도 받으셔야지 않겠습니까? 섭섭해도 힘내십쇼.
인사 안받아도 아쉴울것하나없지요 잘한놈에게 주면됩니다
저도 일찍 시집가서 20대 중반이지만 손가락이 있다면 연락이라도 하면 좋은데 어려운게 아니니까… 저도 며느리입장이지만 연락은 드렸어요 감사하다구 ‼️ 어떤 마음인지 이해가 됩니다
기본중에 기본을 안하는것들은 ..진짜노답 어버이날이 1년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1인이라
딱 첫마디부터 바라는게 없다는 말이 바라는게 엄청 많다라고 들리네 그리고 님 댓글 대댓글 보니 밑에 사용자는 뭐 만든지 얼마 안되서 본인이 쓴거 같고 ㅋㅋ 님 인성 그대로 보입니다 그리고 자식이 진짜 있다면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죠? 자식이 그러는건 님이 똑같이 했다는 소리임 동기는 과정을 속일순 있어도 결과는 속일수 없어요 지금의 님의 자식농사의 결과는 이건데 왜 다른사람한테 시비 걸죠???
에구 인간아 사람속마음을 니가 어찌아노 내마음을 다아는것처럼 말하는 니가더불쌍하다 글믄 니는 부모한티 어버이날 연락안하야 나는 자식에게 기본만 해줬으면 하는 바램에 쓴글이다
난 내 부모님께 잘 하고 내 아내도 잘 합니다 시작부터 반말하는 님 같은 인성과는 시작부터 틀리죠 님의 반쪽짜리 인성으로 불쌍하다고 하는것도 제가 보기엔 그냥 우습고 본인이 하고 싶은 말도 조리있게 못하고 있는게 더 불쌍합니다 본인으 자식에게 기본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글이 상대방을 공격하는 글인데 무슨 되지도 않는 변명을 하시고 있는지? 그리고 대화라는건 상대의 이야기를 좀 읽어보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그냥 기분나빠서 아무렇게나 막 쓰는게 아니고 또 님이 기본이 안된 인간인데 님 자식이 님한테 기본을 지킬거라 생각하는것도 웃기고요
한마디 더 하자면 내가 님의 속마음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님이 하는 말을 들어보고 읽어보면 거기에 님의 마음이 다 있습니다 누가 봐도 님의 말은 딱 그정도 입니다
부모가 바라는것도없는데 며느리도 기본도안된것같고 어버이날 지인들 카톡에 카네이션 선물 올린것보고 맘이 안좋더군여 선물받아서가아니라 톡이나 전화한통 없는게 우린 양가부모한테 잘했는데 내가 쓴글 그대로 근데 니가먼데 니마음대로 해석하고 나를비판하냐고 자식 며느리가 어버이날 전화한통 카톡 한번해주었으면 서운하지않을텐데 이자나 뽕이나 따라
나이 30대 후반, 초딩 자식들 있는 자식이자 부모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어버이날 때 양가 부모님께 전화 드리는건 기본이자 예의입니다. 그거 안하면 어렸을 때 부모한테 가정 교육 못받은 인간 맞구요. 형편상 선물 못할 순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며느리는 며느리일 뿐 딸이 아니고, 사위도 사위일 뿐 아들이 아닙니다. 시부모님도 시부모님일 뿐 내 부모님돠 같을 수 없으며, 장인장모님도 장인장모님이지 내 부모님과 같을 수 없음을 받이들여야합니다. 즉 내 부모, 내 자식은 내가 알아서 챙기는게 맞지만, 그게 너무 티가 나면 불화만 키우는 꼴이니 조용히 챙겨야겠죠. 끝으로 전 자식에게 바라는 부모는 안될겁니다. 바라는 순간 필연적으로 실망과 서운한 감정을 느끼게 될테니까요. 배우자와도 다 합의가 됐습니다. 부모건 자식이건 우리 물잔에 가득차서 흘러 넘치는 물로만 베풀자구요. 우리 인생이 우선이지 내가 책임지지도 못할 부모, 자식 인생이 우선이 아니죠. 노후 생각도 안하고 자식한테 올인하다 말년에 돈이 없어 올인했던 자식한테 아쉬운 소리해가며 도움요청하다 끼니도 굶는 은퇴한 회사 선배들 여럿 봤네요
늙어 요양원들어갈바에 건물에서 뛰어내려죽어버릴 생각으로 삽니다 자식들에게 민폐안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