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라도 끊어내셔야죠 가족을지키고싶다면 .. 마음에묻으시고 남편의좋은모습만보세요...절제하셔야 나중에후회없습니다
진짜 사랑을 만난거 같은데 이혼할 생각이 없다면 뭔가요? 풋사랑인가요
이기적이네요 남편을 보면 숨이막힌다 이혼할생각은없다ㅋ 다른남자보고 설레인다.. 뭥미ㅋ
남편이 상대방보다 안정적인 벌이가 되나봐요
저도 남자지만 나중에 똑같아요....남자가 정말 사랑할수도 있지만 남자는 대부분 목적이 그거에요...여자는 이혼할수있지만 남자는 대부분 본처에 돌아가요 힘내세여!!!
결국 선은 넘으시고 들어오신거군요?

일시적인 설렘과 쾌락을 위해서 본능이 이끄는 대로 저질러 버릴수도 있겠죠 근데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그런 욕망을 조금 누르고 나를 통제하고 굳건히 가정을 지켜가는 내 모습을 훗날의 나는 더 나를 뿌듯하게 여길겁니다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그럴지라도 멈출수 있을때 멈추는 것도 멋진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제발 나를 여자로 느끼게 해준 사람보다 오랜시간 내 옆에 있어준 그 사람을 위해 잠시 스쳐지나갈 욕심은 내려놓아주세요
정신적 바람도 바람이고 이혼사유 된다 들었네요. 이렇게 무책임할 거면 이혼하세요. 최소한의 책임감이라도 있다면.
공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할거 다해보고 끝까지 다 해보고 끝냈습니다. 그 시간은 불타올랐고 짧았습니다. 애매하게 지지부진하게 해봤자 또 생각나고 감정 깊어지고 그럴 바에 그냥 진짜 정렬적으로 화끈하게 부끄러워말고 그 동안 가지고 싶었던 마음 가득히 밤새 같이있고나니 미련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끝냈습니다. 서로에게 잊지못할 추억으로 끝. 다신 안봐. 서로 끝.

빈 껍데기랑 사는 남편이 불쌍하네요...ㅜㅜ

님이 지금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그 남자가 특별해서가 아니에요. 그냥 해선 안되는 행동 흔히 금지된 사랑이라 하죠. 또한, 들킬 수 있는 스릴감, 긴장감도 있고 마지막으로 비밀스러운 만남 자체에서 나오는 설렘이에요. 막상 남편분한테 들키고 이혼하시게 되거나 두 분 사이가 냉전으로 변한 이후에도 그 남자를 만날 때 똑같은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까요? 전 아니라 보거든요. 설명이 너무 길었네요. 결론은 선 넘는 행동인거 아시면 멈추세요.

모든 걸 가지려는 사람은 곧 모든 걸 잃게 됩니다. 말씀하시는 내용을 들어보니 모든 걸 잃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아보이시네요. 남편이나 가정에서는 엄마 또는 아내로만 불려지는 게 싫으셨을테고요. 그게 답답했을겁니다. 그렇지만 가족이라는 마음의 안정을 주는 울타리는 편안하고요. 그래서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여자로 인정받는 게 너무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죄책감도 느껴지고 불안감도 느껴지고 하시겠죠. 이 순간적 쾌락은 중독적인데, 그렇다고 가정의 편안함도 놓치기 싫으니까요. 둘 다를 가지면서 행복할 방법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남자와의 쾌락을 선택한 이상 둘 다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은 이젠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면서까지 그 쾌락을 찾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세요. 만약 그 정도의 쾌락이 아니라면...

가정을 지키야 하고. 잠시 잘못된 망상일수 있어요 제자리로 돌아가야 ᆢ

아주 쌩쇼를 하시네요ㅋㅋㅋㅋ아직 관계 전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지금멈춰라 돌아가기 힘들다.ㅋㅋㅋㅋ다 알면서 글싸지르는거보면 이혼숙려캠프나가실 정도로 미친사람같습니다 정신차리지도 마시고 끼리끼리 잘 만나십쇼.
남편을 놔주세요~~혼자 숨어서 ㅈㄴ 즐기지마시고요~

이 댓글달려고 카페까지 가입합니다ㅎㅎ 그냥 변기에 빠지세요^^ 마지막 말이 더 역겹네 / 그렇다고 이혼 할 생각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
ㅋㅋㅋㅋㅋ 개웃기심

변기에넣고내려
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ㄱ
변기가 아까운데요?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씹 ㅡㅡ 남편 ㅈㄴ 불쌍하네 남편한테 말해서 바람피고 있다고 이혼하자고 하세요 ㅡㅡ 뭔 개똥같은 논리에요
근데 신분은 밝히고 만나나? 숨기고 만나면 상대방은 뭔죄? 밝혔는데도 만나면 그 남자도 문제
그남자도 결국 결혼해 내남자되면 숨리 턱턱 먹히는 일들이 생길겁니다. 내사람이기 전에 너그럽고 부드러운건 내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도 연애때 싸운적이 한 번 그것도 가볍게... 그게 다에요. 그정도로 뭔가 함께 가정을 꾸리는 그 함께가 아나면 싸울일 별로 없다 생각합니다. 하루종일 붙어지내는것도 아니니 더욱 그렇겠죠

그 남자랑 살아보면 남편의 소중함을 알텐데,살아볼 수 없으니ㅉㅉ 지팔지꼰하시지 말기를°°°

남편을 놓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