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째 별거면… 그냥 남남 아닌교?
10년 벌거면 남인데 뭐하러 호적을 같이 두고 사세요 이혼하시고 좋은사람 만나세려
이혼이 답입니다 완전한 새로운 인생을 찾으시길~~~
10년째 별거면 왜 호적을 같이 두시려고 하는 건지 .. 이혼 사유로도 충분한데
아이들이 지난해까지 미성년이어서 혹여라도 상처가 될까봐 기다린거였어요. 물론, 그 전에도 몇번 얘기했지만 계속 아이들 핑계로 미뤄서 지금까지 왔네요. 그래서 여쭤본겁니다^^

이혼소송해서 이혼하고 새인생을 사세요 .
이혼하고 다른분 만나도 특별한것 없어요 신중 하시길 ~~?
가치관이 매우 중요하죠..결혼전에는 맞았는지 결혼후 본성이 보이나보네요 서로 돕거나 이익이없으면 남 아닌가요? 이혼하고 다른 사랑하는게 행복하죠. 사랑하면 여자가 엄마처럼 밥도 차려주고 사랑도 알콩달콩하고 같이 취미나 운동도 하고 같이다니고 행복할텐데용. 혼자 살꺼면 이혼하는게 낫죠 . 지금이라도 젊어서 주름살 덜 생겼을때 이혼해야지 나중에 50~70돼면 늙어서 이혼하면 누가 결혼합니까 잘 생각해보세요
이미 50 중반이라 가능성 없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60~70대면 더 가능성 줄어요..ㅜ

자식을 보더라도 이혼하지마세요 이혼하면 더 괴로울 거에요 저는 73세입니다
왜여 , 이혼하고 새로운 가정에서 애기낳으면 돼죠ㅜ
73세라도 서로 안 맞으면 이혼해야하지요
말이 쉽죠 부관이 명관 속담 이혼20년차 경험

맞습니다 좋은점도 있을테니 좋은점만 보시고 행복을 만들면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요

아내가 득볼게 있나 보죠 이미 남남인데 뭐하러 유지해요 깔끔하게 정리하고 새출발 하세요!!
아내분이 이혼을 원하지 않는다면 아직도 희미하지만 샤랑과 희망의 끈을 완전히 놓지 않았다는 것으로 들립니다 세상에 10년정도 살다보면 마음 맞는사람 거의 없어요 형제간 부모와 자식간에도 서로 부딪치면 사는게 인생 입니다. 인생의 선배로서 한마디만 할께요. 지는게 이기는법 이란걸 느껴 보세요.

본인이 행복할수있는 결정을 하세요 자식들도 이제 성인이면 이젠 남은인생 후회없는 선택을 하셔야죠
10년이면 이혼이 맞는데 어떻게 사셨을까

별거해도 생활비는 꼬박꼬박 줬겠죠? 애들엄마도 일하시나요 아니면 가정주부?

이세상은 내가낳은자식도 맞는 사람이없어요 부부는 더더욱 안 맞죠 그래서 원수끼리 만난다고 하잖아요 그래도 자녀가있고 가정을 깨는건 잘못된 후회의 길이되어요 안 저는 한가지도 안맞아도 가정을 지키기위해 45년째 각방을 쓰면서도 각자 살고 있어요 다른어떤 사람도 내복이 없다 생각하며 혼로 살아요 남편이 씻지않고 냄새가 심해고 청개구리 지만 외로워도 옛수님 믿고 자녀들 혼로키웠네요 재혼 해봤자 남편복없는걸 선생님도 아내복 없다 생각하시고 참고 사세요 나중에 는 그래도 본처가 도움을 줄 사람이지 다른여자는 입으로만 하지 돈 왜에는 선생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조강지처가 제일인거예요
동의 합니다~~?

재혼하면 행복할것 갖지요 착각 인걸요 성경에 6섯남자와 살았던 여자가 지금사는 남자도 남편이 아니라며 만족을 못 하는거 있죠 어찌되였든 결혼했고 아이낳아주고 이혼을 안하려구 하는아내를 아끼며 사랑해 보세요 그럼 그사랑이 선생님께로 돌아온다는것 상대가 잘 해주기를 바라는것 보다는 나를 통해 상대방이 행복하는 일이라면 선생님은 가장 행복한 부부가 될것으로 믿어집니다 저는 그리 생각하며 만신창이가 되도록 매를 맞고 참고 살아온 73세 여성입니다 절대로 다른남자든 여자든 부질없는 일이니까요
맞고 참고 사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아내는 이혼을 원하지 않으니 그냥 그대로 사세요. 괴롭다 힘들다 그런생각 마시고 대신 하고 싶은 것 하시면서 살면 됩니다.

그렇케 맞는게없었을까? 열이면세네게는맞지않나?

부부는 맞추어 가며 살아가지요 나이 더 들고 아픈데 늘어나면 옆구리가 더 시럽다 하드군요 남자가 나이들면 대부분 져주고 삽니다 그게 아내에게 자신감 있게 합니다
각자 즐기면서 그냥 그대로 사세요. 그 나이에 새로 시작하면 뭐하겠어요. 또 고생 시작입니다. 물론 안맞는 인연 다시 만나면 뭐하겠어요. 그것또한 고통입니다.
성격이안맞아도 그냥사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