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나름 잘 대해준다고 생각합니다.아무렀지않게 상처되는말을 하는걸보면 관계에 회의감이 들때가 있읍니다.잘해주고 상처받지말라는 책을읽으며 느꼈습니다.잘해주니 만만해 보였구나!!!거절도 해가며 적당히 대해주고 마음편하게 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