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시가 답입니다. 그런사람은 될수 있으면 상대 안하는것이 좋지요. 그사람은 평생 그렇게 살았을겁니다. 그러니 본인 하고 싶은데로 하시고 후에 말 나와도 신경쓰지 말고,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그래도 그 사람은 어떻게 하지 못할겁니다. 능구렁이에 소심한 사람입니다.

유치하고 치사한 인간입니다 무대응이 최고의 답입니다 답답하면 말하겠죠 선생님도 개무시하면서하세요

저도 그런 직원 있었는데 정신병 걸릴 것 같더라고요 .. 이중메시지도 너무 심해서 상대방 혼란스럽게 만들고 ,, 생각지도 못한 포인트에서 상대방 기분이 나쁘다 그러고 ,, 어디 장단에 맞춰야 할지 ., 일일이 상대 안해주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 가스라이팅 잘해서 주변사람들도 다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게 하거든요 .. 냅둬요 그냥 …

(응원해요)

대화를 해야 합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니까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안으려면 각자의 성격 . 스타일이 있듯이 내가 상대에게 맞추는것도 아니고 상대가 나에게 맞추는것도 아닙니다 대화로써 서로간에 맞춰가야 하는게 같이 일하는 상황에 맞는것 입니다 나하고 안맞는다 하여 무시하고 신경안쓰고 나쁜사람 취급하면 그 행동들에 대한 또다른 결과가 자신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본인의 생각과 기준이 전부 옳은게 아닙니다 물론 남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와 맞는 성격.성향의 사람들 보다 나와 맞지않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더불어 살려면 대화로써 그사람들의 공감을 얻을수있는 대화스킬을 갖추게끔 노력 해야 사회생활이 수월해 집니다

대화하는 스킬도 경험 입니다 자주하고 여러 사람들과도 많이 해봐야지만 점점 늘어가는것 입니다 뭐든지 시작이 어렵고 막막한 것이지 하다보면 실력이 쌓이게 되고 자신감이 높아지는것 입니다
대화해서 되는 사람 있고 안되는 사람 있습니다. 너 교과서적으로 상대하는것은 오히려 독이 될수 있어요. 안되는것은 안됩니다. 괜한 감정소비로 힘들게 살지 않는게 좋을거 같네요.

사연 올리신분이 댓글 읽고 판단하실 문제 입니다 각자의 생각과 의견이 다를수있으니 타인의 의견을 존중해야죠 정준님의 의견을 저에게 어필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필할 생각 조금도 없어요. 그냥 내 생각을 말한거지. 예민하게 받아 들이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