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고민/소통
오늘 가입 했어요
살다보니
또 나이를 먹다보니
할 말도 많아지네요
눈 | 당근 카페
가을시인
인증 22회 · 1일 전
오늘 가입 했어요
살다보니
또 나이를 먹다보니
할 말도 많아지네요
눈으로 듣고
손끝으로 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사연에
따뜻하게 공감하며
가끔은 저의
답답한 마음도
털어 놓으려 합니다
가끔은 외로운 인생길
함께 걸어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