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자향
인증 29회 · 1일 전
60대중반의 성당동 남자 입니다.
직장 정년퇴직을 한지도 6년쯤이 되어가네요.
취미 활동을 하면서 약간은 무료하게 보내고 있는데 시간이 많은 또래 쯤의 여성분이 계신다면 가까운 산에 산행도 하면서 맛집 투어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