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50살입니다~ 홧팅합시다 ㅠㅠ
저랑 같은 경우네요 지는 혼자가 편하더라구유

그 나이면,님을 뜯어먹을 여자들이 달려듭니다. 연애시에는 개념녀, 혼인신고/사실혼 진행시부터는 도축각!(퐁퐁및재산분할) 왜 부양자 구도로 자신을 몰아가는거죠? 고독한것과 고통스러운것 어떤걸 선택하렵니까.어쩌면 헤어지신 분이 그리워질수도 있습니다.

같이 사는거말고 연애요, .젊을때 하는 연애 ㅎㅎ

50대중반이 젊을때 연애라니요? 윗댓글쓴거 기억 안나세요?

네? 살면서 못해본 사랑을 하고 싶다고 올렸는데요 .

님의 윗댓글
네

외로운여성분들 찻어보면잇어요 돈을떠나 마음으로

네네..마음으로 만나고 싶습니다..가진것도 없지만..

그럼요충분히 좋은감정느끼고 사랑할수있어요 용기내세요

저는60대인대 체팅으로 50초반 여성분과 교제중요 서울에서 찻어 옴니다

님같은경우는 걍 혼자산는게 편할듯?저도 서른초반에 한번사겨보구 한번도 못사겨봤어요...근대 괜찬더라구요 머 가끔 외로울때가있긴한대 그거지나면 또 똑같아요...사람사는거 별거있간디요..걍 내가행복하게살면 되는겁니다..
50. 후반이되니 더 외로워요 가능하면 좋은 여자분 만나시길 추천요 괜찮은 분 많아요
가능성 있습니다 저도 그랬는데 가능하더군요 포기하지마세용
연애가 목적이라면 모임을 나가세요. 밴드나 당근모임 등등.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아무래도 확률적으로 설레는 사람 만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잘 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도 눈이 있는데 아무나 만나진 않겠지요.
찾기힘들어서그렇지..찾아보면있을겁니다..세상물정에찌들어서 돈을 밝힐수밖에없을지도..
그냥 만나지마세요 님은 어떤 인연도 만들지말아요 애까지만든사람이면 측은지심이라도 생겨야죠 상대방탓을마세요
사랑 안보셨음 그냥 모른채로 사는게 좋을듯 합니다. 달콤함만큼 아픔도 큽니다.

계기는 본인이 만드는거죠 오는것만 기다리기엔 욕심이지않을까요
저도 같은 입장이에요. 젊을땐 일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사랑?그게 밥 먹여주냐?" 이런 사고방식이었기 때문에 ... 그리고 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서 일요일 늦잠 한번 못자보고 아파도 병원 갈 여유 없이 살았네요. 작년에 아버지 별세하시고나니 오롯이 혼자 남겨지니까 처음 느껴보는 불안함? 이렇게 혼자 늙어야하나 싶은 막막함도 있고... 관심없던 인간관계에 대해 혼자 생각도 해봅니다. 나이 50 중반이면 사랑보다는 인간적인 배려가 더 많아야 관계 형성이 가능할 듯. 이런 처지 사람들에게도 봄 날이 있다면 욕심일까, 망상일까.주책일까? 가능하긴 할까? 아니 그 보다도 혼자에 너무 익숙해져버렸다
저도 혼자가편해요 가진거아무것도없지만 나름 웃어요
최고의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1. 본인을 가꾸세요. 미모.몸 2.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무엇인가를하세요. 댄스. 정리.. 50대지만 본인을 가꾸고 여자에게 성적인 매력을 어필 할 수있는 남자가 되어보세요.
어려울듯 하네요 세상을 이미 많이 알아버려서

주번분들에게 소개 부탁해 보세요. 괜찮으신분이면 말안해도 소개가 들어올거예요. 아니면 자신을 가꾸시는 노력이 필요하겠죠.

편하게 혼자사세요 그나이에 처녀바라는건 아닐테고 나이든 여자들 돈없으면 만나주지도 않아요 님이 정말 핸섬하던지 아님 포르쉐정도 선물할 수준아니라면..

혹시나 이혼남이시던데 이런데서 여구하시는듯...혼나봐야 정신차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