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고민/소통
고수무림이
인증 28회 · 1일 전
50 이후는,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50을 넘어 55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만, 잘나가던 이가 갑자기 쓰러지기도 하고...20년 넘게 연락도 없던 사람이 홀연 나타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