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당그니이
인증 2회 · 10시간 전
50이란 나이와 숫자가 주는 무게와 압박이 이렇게 큰줄 몰랐다.
마냥 젊을것 같던 내시간은 멈춰주지 못하고 빨리 흘러버리고, 그동안 내가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