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서운하시겠어요ㅜㅜ

아이들이 클때까지 참으세요. 아이들에게 상치예요. 비상금. 챙기시구요
돈만 벌고 기계네요 도장을 잘 찍어 야 서류 정리 잘 하지요

더 늙기전에 여친 만들어야 하나요?

아뇨..아내분과 해결 하셔야 됩니다..여친은 나락으로 가는 길 입니다..
서류 정리 하고 나서 여자친구 만드세요ㅠ
그도장 말고 찍는 도장 그래야 서류 준비 잘안하지요

부인과이야기를 많이하세요. 도장은 조금뒤에 찍어두 돼요 힘내시구요
와 대단 하신 분이네요. 반대로 우리 남편은 빚벌어 오면서도 큰소리쳐서 날마다 이혼각? 그리고 365일 일 바쁘다고 하루 30분 얼굴보면 끝 부부관계도 안한지 10여년 남들은 쉽게 다하는 이혼이 쉽지가 않아서 밤마다 싸우고 울고 집도 나가보고 이런 가정에 애들이 잘될리 없죠. 둘다 독립을 빙자한 가출 모임을 나가보려 해도 음주가무와 멀어서 ㅠㅠ 성격도 내성적이고

왜 자식도 와이프도 멀어졌을까요?

글쎄요. 대화부족? 주변사람들은 더 잘산다고 오히려 짜증내는데..
구백을 다 거져다 주고 별 잔소리 않하고 알아서 관리하면 생활비 쓰게하면 저런말 안함

구백가져다주고 제 용돈은 알아서 벌어서 쓰는데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지금부터.차근차근.이혼준비해놓는게.상책인듯.마눌마인드보면.늙고힘없고.벌이없어면.바로.이혼퇴출각이내요.ㅠ

몇살이신데... 금액이 높네요
진짜 안타깝네요 근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생각보다 참 많더라구요. 나가서 돈 벌어봐야 정신차리지.
전 돌싱녀 남친 싱글 한달 85만씩 각자 생활비 냄 . 저도 첨엔 짜증이났지만 집안일 반반 하니 섹스리스 이해해줌ㅋㅋ 구백을 벌어오면 현관입구에 매일 레드카펫을 깔아야지요
저도 돌싱남 저랑 처지가 비슷하네요 홧팅하세요^^

노후 준비 미리 하세요. 그리고 본인은 돈 관리를 해요. 아이가 몇명이세요? 아님 절반주고 관리 하라고 . 노후준비 한다고 해요. 그리고 자녀들에게 넉넉하게 사는 모습 보여주지 마세요. 아이들 스스로 살아갈려면 좀 빳빳하게 살고 가정 교육을 잘 시켜야죠. 아이 났으면 성인 될때까지 잭임 줘야죠. 물론 어른이 안 좋은 습관 없이 키워요. 나존에 크면 애들이 생각도 있을겁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착각함
나도 마눌에게 평생 월급 통째로 갖다 바쳤는데...55세 퇴직 후 모은 돈 얼마냐 물었더니 뻔뻔하게 애들 키우며 2천만원 있다 하더군요. ㅎㅎ 여자는 믿을 게 못됩니다.
와..900.. 대박... 밥차려고 인마해주고 업고다닐듯 감사함을 모르시네요 와이프분이

생활비만 주고 본인이 관리하세요.한두푼도 아니고 900씩 갖다주는 남편 부럽다

돈만 벌어다주고 가정엔 소홀했더거 아님? 아이들이 아빠한테 관심이 없다는건 이유가 있을텐데요

술담배 안하고 집회사만 반복했는데 아이가 커서 사춘기 지나니 자연스럽게 멀어지네요.

무슨일하세요? 저도 월900 벌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