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6살 어린이들이 쇼파에서 뛰어내리기 놀이를 하고 있었다. 나는 말했다 "엄마가 발가락 부러져본 적 있는데 진짜 아프다. 지금 너희 하는 놀이는 발가락이 아니라 다리가 부러기지 좋은 놀이니 안전하게 뛰어내려라" 그 얘기를 들은 6살 어린이가 궁둥이를 뒤로 내밀며 도약 자세를 취하더니 이렇게 외치며 뛰어내렸다. "하나님! 제발 다치지 않게 해주세요!" 그 뒤를 4살 어린이가 같은 대사를 외치며 따라 뛰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