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 이글이 이해가 안되는건가요?

제 글이 어려우실까요?
아 그 리스 죄송합니다.

와이프분은 거부 의사인가요?
전 13년 인대.. 저도 반쯤은 그래요 와이프도 하자고 하면 하긴하는대 몬가 적선받는 느낌이라
울 남편이랑 비슷한 나이네요 그렇게 들이대는데 죽고 또 힘이없고 시들시들 하더니 살도쪄서 비아그라에 힘을 빌리더라구요. 운동도 안 하고 누워만있고 그러니 살이찌지 정말 휴... 재미가없네요

그래도 리스는 아닌가보네요 저는 그래서 운동만해요
남편이 몸도 마음도 식었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