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만나지 마세요 헤어지자 라고 이야기 하는건 그 만큼 생각 하고 했더거니 시간을 가져 보세요 진심 사랑하면 연락 오겠지요 아님 말고
그렇겠죠?.. 눈물만나네요 .. 너무 배신감들구요 다시 연락오면 이제 안받아줄거같어요 저도…

좋은분만나세요기원할께요

마음이 식은거 같은데요. 그냥 가만히 둬보세요.
황당하시겠어요...싸운것도 아니고 갑자기 통보식이라면...그 전부터 마음이 그랬던게 아닐까요? 뭔가 서운한게 있었어도 헤어지자는말이 그렇게 편하게 할 수 있는 얘기는 아니잖아요ㅠㅠ...

맞춰가면서 살아갈 자신 있다면 붙잡아보세요. 서로 좋아죽네 해도 결혼해서 헤어지는 사람 많아요. 인생 길어요. 맞춰가면서 살아가기엔.. 인생 짧어요. 좋은 사람이랑 백년 살아도..

변심한 남자 잡아 뭐하려고요 이미 다른여자 있는데ᆢ잡힐넘도 아닌듯ᆢ

힘내요. 마음이 쉽지않겠네요
헤어지자했음 그전부터 정리할맘 있었던것같아요. 안만나는게 좋을것같아요
헤어지는데는 순서가없습니다... 과정보다 결과가 우선시 된다는게 대부분 정설... 헤어지세요~죽는사람 소원도 듣어주는데...헤어질때는 과감히 그래야 타인이 피해를 덜봄
냅둬요.... 숏츠로 본 나의 해리에게가 생각나네요 얼마를 만났던 헤어지면 그만

그 분은 아마 그동안 계속 만나면서 이건 아니데 여러번 느낀게 있을겁니다. 그러니 그동안 티 안나게 힌트 준걸 님은 못 느꼈을건데~ 그분은 자꾸 생각해보니 어느날 자기 속 마음 떠져나온날 그런 연락 왔을겁니다. 그러니~ 걍~ 지켜보세요! 인연이 아니면 아니겠지요~!
저도 그런생각하면서도 믿어보고 기다랴줬는데 얘기하다가 갑자기그러니까 너무 배신감크고 눈물나네요 ㅠ 만나봤자의미없겠죠 .. 우리헤어져도 만나서 정리하자 했었거든요

어차피 미련을 가져봐야 자신만 상처입죠 모든건 자신의 결단이 중요하다봐요
그놈에 미련이... 나중에 엄청 후회합니다. 단호히 결단을 내리세요. 나중에 땅치고 후회합니다. 힘들지만 뒤돌아 보지 마세요~ 절데루...

제 성격이 그분같으네요 맘에 거슬리는부분 말 안하고 넘어가다가 그게 쌓이면 한두번 정확히 말해줘요 근데 문제는 전 참다가 심각하게 말하는건데 평소 내모습인듯이 대강 넘어가더라구요.. 더 말하면 싸울거같아 말 안해요 저는.. 근데 나중에 조용히 털고 떠납니다.. 좋은성격은 아닌거알지만.. 항상 웃어주는 모습때문에 안일하게 생각하는건지.. 아무튼 저도 성격이 그분과 비슷한듯해서요
님 여자분이죠. 여자분들은 왠만해선 말안해요. 몇번 경고 했는데 남자들은 별로 들어요. 금성 사람과 목성 사람은 틀리니까요.
여자신거죠?
네 제가여자요..

안 만나는게 좋을것 같아요 같은 남자로서 보면 새로운 인연이 생기고 또싫증나고 반복할지 모릅니디ㅏ

개매너네요 사람새키가 아님
그쵸?너무화나네요 배신감들고ㅠ 얼굴은 봐야하지않냐해서 알겟다는데 이 댓글들보니까 그냥 정리해야하는게맞겠죠?..

무조건 걍 차ㅡ단 하세요 미련 때문에 나중엔 더 상처 받아요 내자신이 더 소중하니까요

정말로 좋아하고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술마시고 싸우고 헤어지자고 한(여성분같아요) 서로의 진심을 알아야하니 다시만나보셔요~~
아뇨..술은 혼자먹은거에요 어제 그전날 좀 말싸움잇엇는데 오늘 그거에대해서 얘기좀하자더니 술먹고 오늘 그런얘기하네요 (남친이요…)

잊어세요 상대는 이미 마음정리했네요 질척대지 말고ᆢ쿨하게 놔주세요 마지막 자존심 지키세요

그쪽에서 마나자고 사정하면 못이기는척ᆢ만나주고ᆢ아님 치우세요 문자이별도 한다네요
잠수 이별 하는 놈도 있어요~

조용히 떠나세요 그사람 다른여자 예전부테 있었어요 그래서 두분이 다투게 된것 허울은 멀거니 괜찮은 남자 속은 인간쓰레기로 살아온지 제법 됬네요 너무 모르고 있었다는게 답답 그남자 님 말고 여자 있어요 오래전 ...
괜찮은 이별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