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도 숫자 돈도 숫자 당신의 값어치는 얼마인가요?
ㅠㅠ 2800인대 3년뒤 청년도약계좌로 5천만원 나오는데 .. 아빠가 제명의로된 자가주택을사서 특별 해지사유가되내요...ㅠㅠ 적금 다 깨야할 판이네요
헉..너무 아깝네요..저는 도약계좌는 안하고있는데 요즘 많이들 하시는거같네요
저는 29살까지 원래 적금 같은걸 안했어요 돈이 작아서. 30살부터 청년희망적금, 청년내일통장등등 나라에서 청년 혜택으로 큰이자 준다길래 3년치넣고 5년치넣고 점점 원금+이자로 자산이 2800만원으로 불려나가서 지금 청년도약적금을 최대 70넣을려고 빚 느낌으로 겨루 175만원 돼는 월급 알바를 하고있는데 ... 일하는보람이나 일하는 목적이 사라졌어요 ㅠ

돈은 인생의 한 방편인데 인생을 푼돈에 비교하는건 쫌 허망하다~~
나이들어서 푼돈없어 굶을 순 없으니까요~
29살때...?? 돈걱정 안해봐서 모름요... 전처가 돈보단 카드를줘서 한달에 용돈으로 200은받았어요...
아니 ㅋㅋㅋ 뭔 글 파악못하나 ㅋㅋㅋㅋㅋㅋ 눈은 장식인가
돈걱정 안해봤고 29살에 결혼했고 돈걱정 안해봤으니 적금따위는 해본적었고 저금은 많이했어요. 있는 그대로 애기했는데 그게 웃을일인가요...? 🤔🤦♀️
시간이 많아요…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