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ㅜㅜ 님이 피땀흘려 번 돈인데 남들은 돈 잘번다는 이유로 자기들한테 베풀기를 당연시하고.. 참 못됐다 그쵸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저도 살기는 어려웠지만 더 힘들어하는 지인에게 1200만원을 4년 전에 빌려줬고 3달만 쓰고 준다던 놈이 아직 연락 없어서 돈 달라고 했더니 마누라년이 불륜 아니냐며 사람을 몰아가는데 진짜 환장하는지 알았습니다. 전화 통화 녹취 카톡 내용 다 지워져서 겨우 복원해 절반은 받았으나 돈도 돈이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모든 질병이 왔고 살도 20키로나 쪘습니다 돈은 어떤 일이 있어도 빌려주지 말고 빌리지도 말아야합니다 간혹 빌렸다가 갚아도 은혜를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마음의 상처를 마니 입으셨을듯요~쓰담쓰담 여기에 용기를 내셔서 글을 올리셨듯 마음도 함께 비우심이 건강에 덜~해로울듯요 내가 인덕이 없다라고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 세상엔 좋은사람도 많아요 저도 천만원 빌려주고 못받고있어요 천만원 주식샀었음 돈마니 벌었을꺼예요~잊어버리시길 바래요 정신건강에 해로워요 힘내시구요 어딜가시든 앞으로 행복하시구요 응원합니다

아이쿠나쁜 개만도못한 인간 들 마음고생 많이셨네요 모두 벌 받을거에요 힘내시길..^^
그런일들이 있으신데 정말 강인하게 맘먹고 사시는걸 보니 너무도 훌륭하고 강직한 성품을 지니신 분 같아요.가족도 배신하는 세상이라는데 가족까지 놓아버리면 내 인생이 더 힘들겠더라구요. 친구나 사회에서 만나는 지인들은 거리가 항상 필요하고 돈이 넘어갈땐 이돈 못받는다 생각하고 주셔야 맘이 편하세요.2100도난은 아마도 누군가 노린 계획범죄라 누구도 빠져나가지 못하지 않았을까요? 다 잊을순 없겟지만 다시 힘내서 시작하심 좋은일 생기실 겁니다. 저는 제가 좋은일을 해야 좋은일이 꼭 생기더라구요. 님도 그러한 싦을 사시길 바랍니다
돈은 빌려 줄때는 앉아서 주고 받을 때는 서서 받는다 는 옛 말이 있습니다. 그것도 받으면 다행 이고.., 저도 인생 살면서 그런 경험 몇번 하고 지금은 형제간 에도 일절 돈거래 하지 않습니다. 그때 잠깐 서운 하고 말지 결국 돈 잃고 사람 잃고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스트레스 받고 바보 되고..,

맞습니다
어려운일닥치면인간관계자연히정리되더라구요...일만이만아까워해요...ㅎ
인간관계많이가질필요없어요...

저도 친구한테 지금 형편이 힘들다고 500만원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딱 작성자님이랑 똑같네요 친구는 안갚아도 된다고 했지만 저는 미안한 마음이 크고 갑을 관계가 된 느낌이 들어서 대출해서 빨리 갚았습니다. 사람새기라면 미안한 마음 고마운 마음이 들어야하는데.... 아무튼 힘내시고, 모든일이 잘되시기를 빕니다.

세상에는 선의를 훔치는 사람이 많아요. 금전 관계는 자신하고도 하지말래요. 큰 수업료 내고 배우신듯 하니 이제부터는 본인만 생각하시기를. 날 떠날 사람은 백억을 줘도 떠나고 내 옆에 있을 사람은 쌍욕을 해도 옆에 남습니다( 욕하시라는건 아님ㅎ)

힘내세요. 그런인간들은 원래 그런 인간이었던거에요. 글작성자님의 마음이 좋아서 배려하고 베푸니 관계유지된거죠. 잊으시고 앞으로 건강한 인간관계 만들면 됩니다. 원래 돈앞에 인간바닥 드러나는겁니다. 그분들은 인간성이 나쁜겁니다. 정상이라면 소정의 이자라도 같이 갚았을겁니다.

당신은 좋은사람일뿐입니다...응원 할게요

토닥 토닥
그냥 속상해도 잊어버리세요.줄사람들같으면 달에 최소한의 금액이라도주었겠지요...ㅠㅠ 나쁜인간들...

저는 30대초인데요 돈문제로 그렇게 속썩인 사람은 그냥 평생 그렇게 살던가 자식들이 불행해지더라고요 너무 괘념치 마시고 털어내세요 속상한건 알지만 그 감정대로 살아가기엔 님 인생이 너무 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