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서잇게 늘어노으시지 뭐가 뭔얘긴지 모르겟네요

두서가 없었나요? 간략요약하면 결혼하기로 해놓고 갑자기잠수 탔습니다.

가장 중요한 결혼 하기로 해놓고 갑자기 잠수탓다는 얘기가 빠져있네요. 저도 이게 무슨 내용인가 했어요ㅋ 맘 차리시고 좋은 분 만나시기를...
너무 고생하셨어요ㅜㅜ
아뇨 걍 똥 밟은겁니다 요즘 법이 그래요 상담은 한번 받아보세요 나도 재작년 말에 만난 사람 결혼 약속 선이라 암튼... 새론 여자 있길래 몰래 폰보니 그 여자가 문제가 아니고 오래된 여자 있는 거 같아 그여자에게 연락하니 11년 만났다더라구요 여러가지 이야가 더 있는데 그 여자분 변호사상담받았는데 받을 수 있는 것도 없고 힘들거라 했다더라구요

변호사사서 소송중입니다. 약혼해제로요.전 이제저도나이도있고 마지막남자. 생각했는데. .정말만난기간은 중요하지않습니다 ㅠ 그 깊이가중요하거죠

새출발 시작하세요 잊고..너무 깊이 들어가면 헤어날수 없어요 적당히 결혼후 깊게 깊게 정들면 너무너무 좋아요
위자료 뜯어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떻게 진행 되는지도 알려주세요

회피형이 아닌 제비 나 사기꾼 이아닐까요 저의 경우엔 담배핀적 살면서 한번도 없고 잠자리와 금전적이익 을 목적으로 거짓말 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저보고 일단 헤어지자해놓고 카톡차단 전화차단 심지어 지금은 전화번호를바껐어요

안타깝지만..외도도.. 사실혼 관계도 아니니. 피해 사실 객관적인게 없다면 단순 결혼 약속 했다고 책임을 물을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안타깝지만 관계를 끊으심이 옳다봅니다

변호사사서 소송중입니다. 2026년에 맞지않는 얘길수 있지만 둘다 크리스찬이기에 3월청약넣고 10윌에결혼하기로했고스냅 컨셉까지 잡아논 상태거든요 ㅠ

신앙이 있는 분이셨구나.. 저와 비슷한데 ㅠ 안타깝지만.. 진심을 가지신 분이 그런 사람에게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저런 남자를 왜만나요?…
참. 글못쓰신다. ㅜㅜㅜ. 이해못함

술마시고 썼고요 이해안가시면 이해 안하시면 될듯ㅋㅋㅋㅋ

그냥 재미있게 사세요..무슨 변호사씩이나..

청약넣고 결혼할여자가있었다는데도 재밌게사실껍니까?ㅋㅋ

사기꾼 에게 마음 주고 몸 주고 상처는 님이 다 받으셔서 법에 호소 하여보세요
요즘 사람 잘만나야될듯요

힘드시겠다 힘내세요

당장 헤어지고나오세요 그냥봐도 답답하네요
글쎄 결혼한것도 아니고 변호사 사서(이표현도 맘에안듬)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음 알아서 잘 해보시오 나중에세상탓 하지말고

공감능력이 떨어지시나봐요. 만나는 기간동안 진심을 다했고 청약이다 집이다 결혼식장 다알아보고 싸움1번에 일방적이별통보 연락처차단 톡차단 (제가 그쪽 마음에 들게 글을쓸필욘없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