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유부와 당신이 그 유부 와이프에게 사과할일은 맞습니다만 왜 3자가 ㅋㅋㅋㅋㅋ 경찰에 고소하세요 그 3자가 당신이랑 한번 하거싶어서 협박히는겁니다

협박이 무서워 그사람의 요구대로 하다보면 또하나의 과오를 만들고 또다른 누군가에게 협박 거리를 만들어줄수 있습니다. 협박하는 이도 떳떳한 행동은 아니니 증거 모아 고소 하세요. 어려운 일자리라고 지키려다가 본인의 흠을 더 만들지 말구요. 지키는게 아니라 스스로 더 무너지지 않게요.ㅠ

피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없습니다. 당당하게 대응하고, 최악은 경찰에 협박의 부분으로 신고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음, 해결되지 않을 듯 합니다.
문자나 자료수집하시고 좋게 말해서 안돼면 신고도좋고 복잡할거같으면 애인 대행이나 잠깐 가짜남친을 만들어 본때를 보여주세요

고민이 돼서 글을 쓰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협박에 관해서 이런저런 일을 겪어봤기에 무거운마음으로 공감합니다 신고하는 게 좋겠지만 여러 사정상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해드리고 싶은데 공개된 커뮤니티라 조심스럽네요
음 문자는 잘 보관하시고 다시 그러면 문자 내용으로 경찰 고발 한다고 역으로 위협하세요 그런 남자는 간이 작아서 미안하다고 할겁니다 끌려다니면 나중에 몸도 돈도 날려요
힘내세요 세상에 정말 나쁜 놈들이 많네요
마음적으로 고생이 넘 많으시겠어요~제 생각엔 법적으로 대음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그러지 않으면 협박은 계속 될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 한순간의 실수로 남자친구와도 결별했으니 실수의 댓가를 다 치루셨어요. 약점을 빌미삼아 협박하는 비겁한 동료에게 겁먹지 마시고 당당히 대처해야 약잡아보지않고 협박이 끝납니다. 회사의 평판을 무서워하지 마시고 동료에게 끌려다니지 마세요. 실수로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기엔 잘못한 것도 없고 님은 한참 청춘입니다. 별것아닌 찌질한 찐다동료따위에 겁먹지 마시고 새롭게 연애도 하고 찬란하게 사세요 툴툴털어버리고
또 전화오면 강하게 말 하세요 이판사판 어차피 죽을거 가치 죽자고 한번만 더 협박하면 다 녹음했으니까 고소할거니까 경찰서 가자고 하세요 감하게 어필하세요

우선 차근차근히 기회가 된다면 증거를 남기세요. 문자메시지나 채팅, 녹취 등 그 놈은 유부남과 한패라 보시면 됩니다. 물론 그 사실은 이직하면서 알렸거나 아님 목격을 당했을수도 있습니다. 그걸 이용하고 협박하면서 똑같은 목적이 있을겁니다. 당황하지마시고 우선 증거확보후 그놈에게 당당히 신고하겠다고 하세요. 심신미약상태에서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혼자만의 잘못은 아니니 너무 괴로워 마세요. 나약한 모습 보이지 마시고 나도 보는눈이 있어서 너는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세요.
그리고 전 유부남한데 말 하세요 그사람 친하면 입 조심하라고 협박하세요 안 그러면 다 말해서 가정 다 망가트린다고 이왕 이렇게된거 한번 해보자고 겁주면 못할거에요 그리고 문자 전화오면 난 그날 술취했는데 모델 데리고 가서 겁탈했다고 그런식으로 말 하세요

이럴땐 챗지피티
저도 남자라 남자의심리를 압니다.그놈 의도는 뻔한거지요..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한놈이 분명합니다.상대방 약점을잡아 치졸하게 협박해서 이득을취하는 양아치죠..그런놈에겐 쎄게 나가세요..그유부남도 지 가정파탄날까바 혼자만살자고 피할겁니다.당신이 잘못햇지만 고의가 아니지않습니까?인사불성이되서 몸도못가눌때 일이벌어졌기때문에 민사책임이든 형사책임이든 물을게없어요 오래전엔 간통죄가 있어서 친고죄에 해당되어 고소하면 처벌받지만 지금은 그런게없어요..단지 회사에 알려지면 여자입장에서 도덕적으로나 본인이미지에 타격을 약간은 입겠지만 시간이흐르면 다 잊혀지게됩니다.행여나 이런일로 힘들어서 다른생각은 마시고요 지구상 성인남녀가 흔하게 실수할수있는 부분입니다.그런걸로 죄를 묻자면 나이트에서 원나잇하는 남녀는 다 처벌받아야겠네요?ㅋ말이 길어졋네요..그냥 그놈한테 쎄게 나가세요 그놈이 뭔소리를해도 약해지지마시고 하자는데로하지마세요 그걸 들어주는순간부터 또 다른약점이 잡혀서 헤어나올수없게 됩니다.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크시겠습니다. 그놈의 얼굴도 마주치기 싫겠고, 목소리도 듣기도 싫겠어요. 하지만 내가 약하게 끌려 간다면 그 놈은 더 강하게 나올 것입니다. 다른분들 말씀처럼 문자, 녹취 등 증거를 모을 수 있는건 다 모으세요. 그리고 나서 나중에 그 놈이 다시 협박한다면 증거를 모아 놨다라고 말하세요. "너 경찰에 형박죄로 신고할꺼다" 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 자체도 협박이 될 수가 있어요. 님은 범죄가 아니지만, 그 놈의 행동은 죄질이 나쁜 범죄입니다. 절대 약하게 끌려 가서는 안됩니다. 당당해 지세요
굿 입니다

협박죄로 신고하겠다고 말한 자체로는 협박죄 성립 안됩니다. 차라리 신고하겠다고 말하는것이 나을수도 있습니다.

협박하신분이 증거있을까요 단지 그사람이 봤다는거잖아요 그냥시치미때세요 증거있음 보내달라하세요~~

힘든나날이시겠네요 협박범. 치사한인간 쓰레기네요 끌려다니지 마시고 증거모으시고. 과감하게 나가세요

답은 하나입니다. 그냥 경찰에 신고하고 협박범으로 고소하세요. 만약 그런다고 소문내면 그 녀석은 더욱 범죄자로 인정받는 꼴이 되니 소문내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녀석은 반드시 야비한 행동에 처벌도 받아야 합니다.

미친놈이네요..수작이 뻔히보이는데 어떻게 그 빌미로 한번해보겠다는 미친생각을가진놈이네요.그놈 연락처 멉니까..추잡하게 회사에 알리겠다고.협박성발언을 아주 아무렇지 않게하네요.그놈 나이가...?연락처주심 한마디 해줄께요.
성인 여자가 성인 남자와 잔 것이 무슨 죄인가요? 그게 드러난다고 해서 무슨 큰 일인가요? 전혀 걱정하거나 두려워할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걸 갖고 협박하는 것은 명백한 범죄행위입니다. 그 넘은 스스로 자신의 발등을 찍고 있습니다. 무조건 경찰에 신고하세요.

유부고 남친있는여자인데 무슨죄라뇨 ㅋㅋ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참 고약한 인성이네요. 살면서 본인은 실수도 한번 안하고 살앗다고 생각하는지? 실수한적 없다고 하겠지요 못된 마음을 가진 못된 사람이에요.
이것도 희안한 양반이네. 이사람아. 필름끊겼다는데 그게 유부가 문제이거지 누구보고 뭐래는거야

마인드가 쯧쯧쯧

걱정이 크시겠어요.. 혹시 괜찬으시면 제게 연락한번 주세요.. 혼자 고민하지말구요.해결할수 있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