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가. 편해요

동네 모임이나 동호회가입하세요
홀로 애쓰셨어요👏 항상 좋은 생각을 많이 하세요 저두 그런 삶을 겪은 적이 있어요

ㅠㅠㅠ
나이가얼마나되나요 무교인가요
고생 많으셨네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본인의 삶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세요~ 나늘 내가 더 많이 사랑해줘야 합니다

무슨일때문에. 이혼하였나요 하고싶은거 하시면 사세요. 인생 은. 영원하지안습니다.
아이들이 벌써 3명요 나는 아들만 셋 입니다 저도 이혼 하고 한번도 여자 손 잡은적이 없네요

두분 만나보셔요
흠..현실의 벽에 부딛힌 듯 해요. 요즘 아이들 부모 덕에 잘 컸으면서..개인주의 시대 상에 빠져서 웃어른을 잘 몰라 보고..더욱이 부모와도 손절한다니 같은 맘을 느끼게 되네요. 조언 드려요. 자신이 할 수 있는 거 찾아서 그 안에서 행복 느끼시길 바래요. 사람마다 그 특유의 성격과 개인기가 존재해요. 님의 관심사가 무언지요.? 그걸 캐취하시고..그에 따른 동아리 활동을 추진하면 좋을거 같아요.ㅎ 마무리 할게요. 귀하의 현 상황은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란 점. 주변에서 말하지 않아서 모를 뿐..무지 많다는 사실.. 현재 우리나라의 이혼율은 거의 반반 수준이랍니다. 정확한 데이터는 따져봐야겠지만..맞을 듯 합니다. 넓은 마음 지니고, 소수의 모임에 참여하여 소확행 느껴 보시길 권고 드려요. 긴 글에..감사르~^^*
공감합니다.
이제 48 무슨 그런맘을....빛나는 나이 이건만...무엇이든 해두 빛날테니 걱정은 머리 던지시구 앞만 보시길...

고생많으셧어요.!!

솔직한 조언인데 더 늙기전에 한 살이라도 어릴때 노세요. 여자는 50중반이면 끝. 그 이상은 진짜 여자로 봐줄래야 봐줄수도 없습니다 아직은 관리만 잘하면 괜찮은 나이에요

48이나 50대중반이나 같은 중년여성분들인데 내 와이프면 60이 돼도 여자로 보이긴 할 거임 젊을때부터 봤으니까 60이 돼도 노화는 왔지만 여전히 사랑하는 와이프죠 문제는 처음 보는 사람이면 여자로 느껴지진 않죠 무뭐님 연세가 좀 있으셔서 40대후반도 관리 잘 하면 괜찮은나이고 50대중반을 맥시멈으로 잡은 걸 수도 있는데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긴 합니다 저는 가수 미나급으로 타고난 동안+몇십억들여서 피부과 다닌정도의 관리 아니면 40대후반이나 50대중반이나 비슷하게 느껴지긴 해요 누군가는 40대후반도 이뻐보일 수 있고 누군가는 중년어머니로 보일수 있을 거 같긴 함 젊었던모습부터 쭉 함께 해 온 와이프면 와이프가 중년이 되든 50중반이 넘어도 여자로 느껴져도 처음 보는 50여자를 보면 막 여자로 느껴지진 않는 거 같은데 그래서 다들 한창일 2,30대에 짝 찾는게 최고긴 함 젊을때부터 함께해준 짝은 그때 그 모습을 쭉 가지고 중년이 되고 할미가 돼도 내여자로 느끼죠 40대이후로 중년의 나이가 되면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될 시기라 젊을때부터 함께했던 와이프,남편이 아니면 여자든 남자든 서로 상대방의 노화된외모에 여자로 안 보인다 남자로 안 보인다 서로 마음에 안 들어하는경우가 많더라고요 미혼들이 그때부터 짝 찾기 시작하면 외적으로 서로 마음에 안 드는경우가 대부분이라 2030대때 꼭 인연 찾는 걸 추천함

남자도 오십대 되면 마찬가지 입니다, 착각은 자유에요, 직업군 따라서 오십대 중후반 육십 되면 뭐 얼마나 멋있나요?본인들 얼굴 생각 안하고 열살 열다섯살 이상 차이나는 여자 만나려고 하면서 돈은 쓰기 싫고 참 아이러니
48살~~너무 너무 젊고 한참인 나이잖아요. 이제부터는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아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이것은 저에게도 똑 같이 하는 말이거든요. 아이들 다 독립해서 알아서 살아가고 있잖아요. 엄마 찾으면서 매달리지 않는 것도 참 다행이지요. 아이들은 다 독립해서 잘 살아가고들 있는데 어른아이님은 다만 심리적으로 아이들로 부터 독립이 안되신거잖아요. 저도 똑 같이 겪었어요. 지금은 제 남은 인생을 저를 위해 충실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어른아이님도 골똘히 함 고민해 보시고, 나는 이제 자유다 내 인생은 이제 나 자신을 위해서 에너자이저 하게 살거야 라고 계속 되뇌이시다보면 좋아질거예요. 화이팅~~~ 응원할께요.
내 인생에서 가장 젊고 좋은 날은 오늘 그리고, 바로 지금. 이라고 행동하고 노력하고 살면~ 한번 뿐인 인생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겠지요~??
고생하셨어요..

어른아이님.고생하셨습니다.... 따님도 아직 성인 아이라 생각하시고 섭섭해도 이해해주세요... 따님이 잘했다는 게 아니라 보상심리가 무섭습니다... 기대려하지 마세요...기대하지 않으면 실망도 없습니다. 자식을 위해 포기한 행복을 후회하기 보단 자신의 몸과 마음을 열심히 다듬고 가꾸고 예쁘게 꾸미세요....사람은 젊으나 늙으나 첫인상이 중요합니다..첫 인상이 맘에 들어야 다음을 하고 싶으니까요. 당신을 맘에 들어하는 남자가 생기면 알아서 할겁니다. 데이트든,여행이든 공원을 자주 산책하다보면... 나이가 들어도 날씬하고 예쁘게 꾸미고 다니는 사람과 어둡고 칙칙한 차림의 사람들이 자주 보입니다. 누구에게 시선이 향할까요? 시선이 가는 사람이 되도록 몸과 마음을 가꾸고 꾸며야... 그런 사람이 다가옵니다.설레임으로..

유럽의 나이 먹은 여성들은 아프리카 젊은.남성들과.연애하고 결혼 합니다. 아프리카.남성들은 선진국으로 갈수.있는 통로가 되구요. 서로 윈윈하는거죠. 아프리카 , 동남아 가서 젊은 남성들과 연애 , 결혼 하세요. 조선시대 부터 500년간 외국은 오랑캐 라면서 배척만 했죠. 체면만 중요하게 생각했죠. 욕구 , 욕망을 나쁜거 , 더러운 걸로 세뇌 시켰던 민족. 야 ㄷ , 성ㅁㅁ , 유사성행위가 모두 불법인 유일한 나라. 성 이라면 치를 떠는 나라. 정신승리만 하다가 소멸할 민족.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제 하면 돼죠~

좋아요 너무좋은나이 용기을내세요 괜찬아요 수고했어요
저랑 얘기해요 여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