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익명고민
인증 4회 · 3일 전
하... 직장상사 때문에 스트레스
도저히 답답해서 익명 게시판에 글 남깁니다.
저희 팀에 전형적인 꼰대상사가 한 명 있는데,
요즘 선을 너무 넘네요.
업무 지시를 기분 따라 하는 건 기본이고,
회식 자리에서 개인적인 사생활까지 캐묻는 건
기본입니다.
어제는 제 업무 성과를 본인 공으로 가로채는 걸
목격했는데, 그 자리에서 따지지도 못하고
가슴만 치다 왔습니다.
스트레스가 폭발해 눈물까지 나네요,
조회 272
익명사용자
2일 전
그럼 그사람 업무까지 다해버리세요
저희 회사도 꼰대들 절대 일안해요
진짜 청소한번 하는걸 못봣고요
사장님 이사님이 지나가건 말건 휴게실에서 다리꼬고 핸드폰질 합니다.
그래서 전 그사람들 업무까지 다해버려요
결국에는 서로가 왕따 ㅋㅋ
근데 그사람들 솔직히 필요없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