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남에. 편도 그래요

근데 진짜 왜그런걸까요? 그런 남자들이 가정은 절대안깬대요 ㅡㅡ 가족한테 못하고 남한테만 잘하고 ㅡㅡ 이해가안감. 옆에있는 사람한테 잘해야지

마누라는 잘 보일일 없고 밖에서는 착한 모드로 가야지요 마누라는 못해줘도 옆에있고요

위에서 그러시는걸 보고 제자신이 그러한걸 늦게 알고ㅠㅠ반가정..? 이신거 알고 반면교사로 깨닫고 저라도 젊은 나이로 엄마와 형제가 걱정들해서 70-80프로 저는여자지만.. 고쳤습니다ㅠㅠ옛날분들이 많이 그러시더라구요

여자분인데 님이 그러신다구요? 그러셨다구요?

보고 닮기싫은데 닮은거죠 감정휘둘려 이끌린거요ㅠ 조금다르죠

ㅜㅜ지금은 남친이나 남편한테 안그러시나요??

저는 남에게 제가 퍼부엇지만 오히려 데였죠ㅠ 지금은 보호해요 그리고 아버지였어요ㅠㅠ흑

저도 얼마전 헤어진 사람이 그랬어요ㅎ 대게 자존감은 낮고 자존심은 높은 사람이 그런거 같아요 아니면 체면 중시하는사람들

생각해보니 체면중시 인정… 가족이나 여친한테 잘하는게 체면중시인데 ㅡㅡ

그런사람들은 진짜 본인에게 중요한 가족한테 못하더라구요 이건 저도 가족한테 경험한부분이고 이후 지속적으로 얘기해서 지금은 안그래요 근데 배우자는 어쨌든 남이니 남친도 당연한거고 그런사람 만남은 신중하셔야된다고 생각해요

다른여자보다 더 예쁘게. 꾸며보세요. 옆눈질 안하게요.

남자들 허세~~ 다그런건 아니지만요~ 나또한 그리하구 살엇구요 나이가 좀먹으니 철들더라구요

뭔 허세요!? 참.. 아니 가족이나 여친한테는 왜 못해요?? ㅠ 님 철들엇다고 했는데 요즘은 와이프나 여친한테 잘하시나요?

그러게요~ 요즘은 정신차렷지여~

그리고 부분 남자분들은 겉만 허세가 좀 있는듯해요ㅠ 남에게 잘하면 이득이 있는데 가까이있는 분들에게는 당연지사 여기고 존심(고집) 및 주괸이 너무 뚜렷해요ㅠ

와….맞는말… 공감 ㅡㅡ 와…. 화나네요

가장 가까운 사람을 자신과 동일시해서 그런다고 하기도 하고. 모든 나르시시스트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밖에서는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데 가족에게누공감부족 무시하면 그렇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전남편이 그랬지요 헛똑똑이라 생각해요 결혼전엔 저한테도 너무 잘했어요..그런사람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깜박 속은거지요.. 잡은물고기한테 밥 안주는거라나뭐라나 지 아빠 똑 닮음.. 토나와요진짜

저같은경우 저희 부모님이 그러셨지요 대부분 착하고 연약한분들이 그런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어려우시지만 이해하시고 약간나이가 되어 기회가되시면 그부분의 대화를 나누보시면 좋을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쁘게 양아치 근성 기회주의자 ㆍ좋게 말하면 인간관계좋고 사귐성좋고 밖으로만 도는 사람 두부류로 볼수있는데 ㆍ가정은 절대 소홀하죠 가까운 친척누나남편놈이 그렀네요 ㆍ5년전쯤디젔네요 잘디졌네요 사촌 누나는 얼굴에 생기가돌며 잘살아갑니다 ㆍ
반반일듯

머가 반반이예요?

이기적인거지요 본인좋자고 하는행동이고 배우자나 여친에대한 예의라곤 모르는 ㆍ 저는 그런사람한테 데여서 정리했습니다 못고쳐요

결혼하셨어요??

네

전 남들에게도 잘해서 사랑 받고 가족에게도 잘하는 편인데
손절한친구가 저한테도 그랬는데.. 흠 주변 지인에게 잘할려고 하다보니 착한척 쌓이는 스트레스를 친한 사람한테 풀게되던거 같더라구요 가족이나 친한친구.. 남한텐 좀 쓰는거 같은데 친한사람한텐 약간 인색하더라구여 저도 이해는 못하겠는데 확실히 이래도 안떠나니까 라는 느낌이 좀 크다? 그런거같아요
전 항상 어느정도 사람사이 거리감이 있는편인데 자식에게만은 무한사랑이 되더군요.

강약약강 인간,비열한 기회주의자들이 남들에겐 호인이요 가족에게만 잡도리하죠.ㅡ

저의 경우엔 가족과 관련해서 좋은기억이 없어서 잘할수가없네요. 연애는 다들 잘하려고 하지않을까요 결혼은 전과 후 바뀐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모르겠네요 현재 연애 결혼 없이 혼자살려고 해요 직장동료나 음식점 사장님 서빙직원 여러부류의 타인에게 친절하려고 하는편이네요 집 동네 이웃은 인사를 잘못하겠고

하늘이 맺여준 인연과 내가 선택한 인연 과연 어느게 더 중요 할까요? 하늘이 맺어준 인연은 부모님. 배우자.자식. 형제자매.등등 내가 선택한 인연은 친구.지인. 등등 어느게 중요한지 빨리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남편도 한표요. 자기잔고는 없는데, 내카드로 밥사주고 딱걸려서 훈수둔걸 쌓아뒀다가 다른걸로 싸우다가 이사문제로 또 싸우고 이사하고 결국 이혼예정입니다. 이혼사유에 자기존중 안해준거랑 몇년전 카드로 밥사준거 걸려서 저한테 혼나고 자기가 누구한테 밥도 못사주냐고 하면서 그걸 말하더군요. 밥사줘야 관계 유지되는 사이면 안보면 되죠. 사회생활은 지만 하나요? 저도 하는데..툭하면 사회생활 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이러면 자신한테는 왜 다 관대한가요! 여자들도 사회생활하지만, 밥은 ,더치페이해요. 어이없어!이혼하기로 해서 2차서류까지 접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