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을 혹사시키는것도 한 방법이지요. 시작이 반입니다. 혼자 시작해보세요. 지원한다고 되지않습니다. 경험자 우선 선발이기 때문에...계속 탈락할꺼에요.지원부터 해봐요.
쿠팡도 해보고 경동택배도 해보고... 한 오년정도 한것 같습니다. 투잡하는 사람 가보면 꽤 많습니다. 저는 새벽6시30분기상7시출근하여 회사5시에 마치고 쿠팡6시30분 시작 1시30분 종료. 집에도착하면 2시,씻고 바로잠들면 좋은데... 잠이 안와요 ㅎㅎ 3시에 잠들면 3시간반 자고 또 기상...회사 점심시간30분,쿠팡 도착해서 차에서 20~30분 쪽잠. 일은 ... 힘듭니다 ㅋㅋ 쿠팡캠프에서 피딩 소분 간선하차 다해봤고 조장까지하다가 무릎이 너무 안 좋아져서 관뒀어요. 이틀은 푹 쉬셔야 하니깐 주5일이하 추천합니다. 적응되면 할만 합니다. 잡생각 할 틈도 없고 돈도 모이고~ 컨디션 조절은 잘 하셔야 합니다.
쿠팡 입고 출고는 할만하구요 허브는 죽습니다
아. 택배배달은 모르겠네요 ㅎ
쿠팡캠프도 cls냐 clf냐. 다르죠 ㅎ
아. 저거 진짜. 싫은말인데 안힘들데 대부분 저런분들. 농땡까다 오는분들인데 옆에 사람이 그일다하고
아줌마들. 남자분들옆에서 무겁다고 불쌍모드하고 일도 제데로 안하고 도와준다고 자기네끼리 착각하는얘기듣는데요. 뒤에서 겁나욕하는것도 모르고 눈치도 없고. 안왔음좋겠는데 주구장창와서 일도안하고 쿠팡다니는 동안에 그런사람들땜시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눈치좀챙겨다니시지 힘없음 딴거하든지 쿠팡와서 무겁다고. 불쌍모드하는지 그런사람들이 또 대한통운은 안가요 일겁나 빡세서 그게 쿠팡 대한통운 일하는 사람들이에요
서울은 얘기들었는데 생수들고 들어가서 따지도 못하고 갖고 나온다고 들었어요 서울이 젤 빡세다고 하던데요
저도 쿠팡말고 다른거 권합니다
대리운전 해보았는데 투잡 진심 힘들더라고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