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적으로 나쁜 영향을 끼치시는 어머님과 거리를 두세요 어머님께 말씀을 하십시요 좀 냉정해 보이지만 어머님에게 심리적으로 질질 끌려다니는건 님에게 좋지 않습니다. 어머님과 대화를 하면 본인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말씀하시고 불편하다고 말씀하십시요
여러번 대화 시도해봐도 더 안좋아져서 포기했어요 힘들다 했더니 부모원망이나하는 집안말아먹을..이라고 온가족앞에서 매번저격 거리두먼 부모죽어도 안올ㄴ ㅕㄴ 이라고 온가족식사자리에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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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왠만하면 만남을 하지말아요 나쁜엄마네요
이 글이 진짜면 엄마가 나쁘네 마이나뻐

걍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
시간을 두고 관심을 끊으세요 남매지간에도 잠시 연락 하시 마시고 왜냐면 거기 누구와 연락하면 엄마한테 또 이야기 다하니까 부군하고 두분이 어데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관심을 멀리두시면 나중에 안그러세요 그때 만나세요.
와 글을 읽는데 진짜 이건 스트레스를 넘어서 심각한 문제인데요??? 저도 좀 많이 비슷한 엄마를 두고 있는 딸로써 말씀 드리는데 이건 진짜 엄청 늙으실때까지는 그냥 연끊고 사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유독 님께만 그러시는것도 이상하고 낳아줬다고 다 부모가 아니더라구요 저렇게 자존감 도둑마냥 구시는건 분명 자식 우습게 여기고 만만해서 그러는거에요 저는 지나치게 굴때마다 몇년씩 연락 끊어요 효도 해봤자 절대 만족 하시지 않을 분이시니 그만 하시구 그 돈으로 님 좋아하시는거 하러 다니시면서 스트레스 푸세요.. 너무 슬프고 화가 나네요..
사실은 신정때 세배드리고 용돈드리고 갔다가 욕먹고 쫓겨난이후로 연락안했더니 역시 연락없으시더라구요 화나신 이유는 살고계신 부모님명의 집을 저희보고 싸게 줄테니 사라고 돈 쓰고 살으신다고 팔고 싶어하셨는데 안팔렸거든요 제가 돈없다고 안산다 했더니 머리나빠서 공부 못해서 과외비 많이 들었다고 남편앞에서 40년전 얘기를… 누구는 과외하나 안해도 서울대 갔다면서…그래서 그날이후 상처받아서 연락못하다가 어버이날 안가묜 큰일날꺼같아 갔는데 무시하고 … ㅠ 저한텐 말도 안하고 공개적으로 저격만 ㅠ 저한테 불만인 이유는 첫째는 가정주부이고 타이틀이 없다는거 또 부모님께 효도안하는거… 자존감도둑 무시 다 맞아요 ㅠ

엄마라고 다좋은분은 아닙니다 질질끌려가지마시고 단흐하게 하세요 부모라는 핑계로 감정쓰레기통이되버린것 입니다 왜 호구짖 합니까 단호하게 하세요

우리엄마도 유사유사. 지나고 보니 엄마께도 나에게도 하지 말았어야 할 과잉 효도였어요. 그래야 되는줄 알았고 안한다는 생각조차도 못했지만. 이제야 알았어요. 내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만남은 서로에게 상처였어요. 글 올리는 분.... 모든 현상은 원인이 있대요. 그거 밝혀서 해결못하실거에오. 그러니 부담스럽고 억지스러운 만남은 하지 마세요. 님도 어머니도 피폐해지는거에요. 성인이 되면 두분 각자 얼굴 안 보고 사셔도 이상없는겁니다. 저는 이제야 깨달았고 가능한 이제라도 최소한의 만남만 갖고자 합니다. 마음이 훨씬 편해요. 어머님은 딸의 귀함을 느끼실 기회가 필요해요.
그런기회가 올까요 ㅜ

자식을 괴롭히는 부모는 자격이 없어요 당분간 연락 하지 마세요 안보는게 좋씁니다
부군님을 너그럽고 인자하신분을 잘 만났군요 다른 집 사위 갔았으면 그렇게 식사비 내고 욕 얻어 먹었으면 집에가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날 리났을 텐데 시댁 부모님 한테 잘하세요 정말 축복 받으신 분이군요.
제가 시댁에 잘했거든요 몸으류 떼우는거요 원정 해외 파출부 노릇에 시집살이에 혼자 제사에 분가 이후앤 죄송하다고 새벽밥드시러 우리집방문 그후론 귀찬다고 만들어서 나르고 ㅜ
어버이날 밥값만 80만원. 많이 쓰셧네요 근데 용돈도 드리지 그러셧어요? 밥따로 용돈 따로더라고요
곧 어머니 생신이라 해외여행 경비에 해외쇼핑 해드리기로 되있어요

전업주부라고 무시하시면서 해외여행에 쇼핑비까지 왜받으신답니까? 앞으로 다줄이세요.주고도 욕먹을거면 안주는게 나아요.

경우가 다르긴한데 저랑비슷하네요 힘드네요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도 수없이 다녔는데 도움이 안되요 ..

밥값은.대충싼거로.먹고(30)용돈은봉투에(50)줫어면.좋아햇을엄마같아요.저는딸.며늘.있어도.밥만귀찮게가서.이빨안좋은데 억지로먹는흉내내고.빈손으로왓는데.엄청피곤하내요.^^당분간.아무변화없이.연락.딱끊고지내보세요.엄마도 느끼는게있을검니다.시세말로.잘해줌 권리인줄아는.사람좀.있는것같아요.부모를.왕좌에.앉혀도.그.효를.다햇다고는.말할수없다는.공자말은.퇴색된지오래임니다.부모자식간도.동시대같은인격체로.대하는게.시대흐름에맞는거같아요.오히려.늙은부모를.무지몽매하다고.가르치려는.자식들도.많은세상임니다.ㅡㅡ드라마.아들과딸ㅡ보는듯.ㅎ

그래도 배아파 낳아준 엄만데 그럴때가 있어요 이렇게하세요 당분갼 한1년가지마세요 그러면 다른 형제간 한테라도 연락옵니다
안가도 안아쉬워 하시더라구요 아들이 화나서 연락안할땐 저한테 매알 어쪄냐고 하시더니

저희 부모님이랑 차이점이네요. 가면 욕먹는데 또 주말마다 연락해서 오라고 하고 이번엔 다르겠지 하고 갔다가 돈은 돈대로 쓰고 기분상하고.. 요즘은 노후에 같이 살자고 오히려 저한테 밥사준다 뭐사준다 부르시는데 같이 살일 없다고 말하고 안갑니다. 대학 졸업하자 마자 저한테 돈 달라고 하셨지 대학생때도 용돈 안받았어요.

가족이라고 꼭 봐야하는거 아닌것 같습니다.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는 멀리하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돈쓰고 마음쓰고 욕먹는게 제일 바보에요. 저도 찾아가서 돈쓰고 스트레스 받고 욕먹고 했었는데 멀지 않은데도 명절,생신,어버이날 외에 안가고 돈도 안쓰니 되려 눈치보고 고맙다 하시더라구요. 예전엔 돈쓰고 욕먹고 했는데.. 서글프지만 가족간에도 부모자식 간에도 만만하면 함부로 하는듯 합니다. 그리고 부모도 변하더라구요. 더이상 어릴때 나 돌봐주던 모습만 있는게 아니라 때로는 본인인생을 위해 자식을 이용하려 합니다. 스스로 적당한 선을 정해야 하는것 같아요. 몇년전 이생각을 하고 세상에 진짜 나혼자구나 싶더라구요
저만그런거 아니라니 위로가되네요..

님은 완전한 독립가족어머니이고 아내입니다. 부모님과는 별개 가족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엄마땜에 자기가족의 미래를 불안하게함이 더 큰 잘못을 범하는 것입니다. 엄마를 멀리하세요. 친엄마인지 확인하고 싶다고,, 자식이 죽어야 생각을 바꿀거야고 되레 공격하세요. 님의 미래는 남편과 자녀의 미래입니다. 자신이 이루고 있는 가정의 행복이 최우선입니다. 냉정하게 자신을 돌보시길 바랍니다.
아 그렇게 말할껄 ㅠ 머리가 띵하면서 백지가 되더라구료
진짜 도망가셔야 해요 coco 님이 무너지실거애오 저도 그러다 완전 무너졌어요

헐ᆢ무슨 엄마가 그럴까??!!그런엄마 상종하지마세요 무한무시 무한상처 받으면서ᆢ뭐하러 잘할려고 애쓰시나요 노력이 물거품인데 친엄마 맞는지 친자검사 한다고ᆢ그나이에 계모라도 안그럴듯ᆢ

저도 맡딸인데 농사도 안짓는데 촌에 산다는 이유로 쌀에서부터 다른 여러 농작물을 사서 보냅니다 처음엔 보내는게 좋아서 보냈는데 나중에 오는게 줄었다고 하네요 너무 잘 하시면 그게 습관이 되고 당연시 하십니다 일단은 연락 안드려 보세요 뭐라고 하시면 스트레스 받는 이유 말씀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