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가진게 많으세요 ??

구청에 문의해서 공공근로 알아보는 건 어떠실까요? 3시간짜리 5시간짜리도 꽤 되더라구요.월급은 적지만 뭔가 한다는 성취감때문에 많이들 하세요. 도서관 사서보조라던가 문서작업등 알아보시면 자투리시간내어 하실수 있는 일이 꽤 있으실거 같아요

집에 돈이 더 떨어지면 그때 움직일지도 모릅니다

ㅠㅠㅠㅠ.....같이힘내요ㅜㅠㅠㅠㅠ
힘내용 같이ㅠㅠㅠㅠ!!!!
아이가 있으니 파트타임 마트 알바 만이들 하던대요. 메X 커피 이런것도 괜찮아요. 어린이집 끝나면 그쪽으로 하원 하는 경우도있구요… 아이의 나이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힘내세요.
건설현장 신호수는 시간상 안되것네요?

내가 처한 상황과 성격을 원망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일을 시작해보세요. 시작이 반입니다.급여수준,조건등을 낮추시고 내가 견딜수 있는 정도의 일을 시작하세요.... 그리고 적응이되면 조금씩 욕심을 내세요..내가 하고자 하는 일자리를 구하기 전까진 꾸준히 일자리의 질을 높여 가시면됩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무너지면 안됩니다..마음의 평정을 위해서라도 용기내서 첫발을 내밀어 보세요... 자식을 위해 좋은 보호자가 되셔야 하잖아요...
저는 남편과 주말부부라 9to6는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12-4, 11-3 하루 네시간짜리 알바하는데 이것도 활력되고 너무 좋아요!
애 있으면 9시부터 6시 힘들어요 아프거나 일 생기면 눈치 보이고 시간 알바 짧게 하는것 부터 시작하고 적응되면 늘려서 하는게 나은 듯 싶어요

ㄴ ㄹ ㅂ 도우미
체력만 된다면 당일 아르바이트도 꽤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에 B마트만 가셔도 일일크루도 많이 모집해요 일도 어려운것도 아니고 나랑 맞는 시간신청해서도 가능합니다. 최저 시급이라도 괜찮으시다면 몸을 움직이고 단순한 일이 최고에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하루만 하셔도 일급은 들어오니까요!
비마트 궁금하시면 댓글주세요 제가 경험이 있으서 답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