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고민/소통
출석 | 당근 카페
쿠엔군
인증 2회 · 3일 전
출석
3일째 잃어버린 낡은 바구니 자전거를
찾으러 동네를 가볍게 돌고 있네요
아.... 찾고 싶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99
사랑이/남
3일 전
동네가 어디에요?
쿠엔군
3일 전
아산 탕정면 자전거 참 많은 곳인데 왜 내 낡디낡은 찌그러진 바구니를 단 연한 노란빛 자전거를 훔쳐갔냐이겁니다. ㅋㅋㅋ 좀 길게 적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