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한 내용을 올려야 조언 할수있어요 남편이 빗이 있거나 형편이 어려움면 가능해도 다른이유가 있죠
아이구 정상 아닌것같아요

남편분도 어렵게 말을 한걸 수도있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잘 대화해보시고 부인분도 아직 몸이 어렵다고 잘 설명하시면 이해 하실수도있어요 아마 남편분도 그렇고 부인분도 그렇고 아이 태어나고나서 많이 예민 한 것도있을거에요 이럴때는 말 한마디가 가시 처럼 들릴수있어요

저도 이분 공감해요 이유가 있겠죠
다시 부연 설명글 첨가했습니다
애기 낳고 몸조리를 잘 해야 나중에 몸이 안 아파요.
지금도 몸이 많이 축나있습니다

밝힐수 없는 자세한 내막이 있다면 남편분이 이유가 있어서 그러신다는건가봐요? 복잡하다니 많이 힘드시겠네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생활비가100만원대면 정부육아지원금을 생활비로 준것이 아닌가 확인한번해보세요 돈주는것이 그렇게 아까우면 결혼도하지말고 아이도 낳지말고 혼자살지 미친인간 남자가 왜그런데요?
돌게이...??🤬🤬 살다살다 별 미친것을 다보네.!!! 제정신으로 자기와이프에게 가능한 소리.??
그러게말입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토닥토닥...🫂
감사합니다
아기가 태어난지 얼마않돼서 직장생활을해도 출산휴가1년은 보통주는데 어린아기를 한참 엄마품이 필요한 시기인데 좀이상한것 같아요.그리고 여성들은 산후조리 잘못하면 평생가는데 산후조리하는 아내를 그렇게한는건 아내와 아이를 진짜 사랑하는지 의심됩니다.출산하면 여성들이 몸조리해야하는걸 알아서 남편분들이 도와줍니다.저는 전에 아이 낳았쓸때 남편이 친정부모님 댁에 가있는 저에게 친정부모님 힘드시니깐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하고 오라고해서 그랬써요.
대화가 안됩니다 자기 주장도 넘 강하고요
몸조리를 잘해야, 나중에 몸이 안 아파요.
네 맞아요
내생각은 정상적이지 않은거 같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내 아이을 낳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아이낳고 몸조리 중인대 일을 하라는건 미치놈 이라고봄
동감입니다

당뇨 고혈압 우선 살을 빼고 건강관리를 시작하세요. 섭섭해만 하지 말고 꼭 일을 하고 안하고 가 아니라 남편이 답답해 하는것 같네요
네 조금씩 운동하고있어요

형편에 맞게사시는게 제일 중요하죠 1명이 벌면 그만큼 쓰고 사시면되고 2명이 벌면 그만큼 쓰시고 참 간단한걸 어렵게 다들 사실려고하니 힘이드는겁니다 수준에 맞게 사세요 그럼 해결 됩니다
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통 아기가 놀이방 갈수 있쓸때까진 엄마가 돌보는게 좋아요.일을 다닐수 있는 몸이시라해도 밖에 나가서 아이가 눈에 밞혀서 일이 손에 잡히시겠써요.지금은 산모랑 아기를 위한게 뭔지 그건만 생각하세요.다른분들 말씀데로 적게 벌면 버는데로 생활에 마쳐생활하면 됩니다.남편분이 아기가 태어나니 책임감이 무거워져서 그러신걸꺼예요.아직까진 한국 남편들은 내아이가 태어나면 한아이를 책임져야하는 가장이라는 책임감 때문에 그러시는것 같아요.시간이 지나고 아이를 자꾸보게된다면 생각이 달라져요.이아이가 세상에 나하나 믿고 태어났구나?하는 생각에 시간이 지나면 아이를 위해 내가 더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요.옆에서 남편한테 우리 예쁜아기가 아빠만 믿는데하고 용기와 희망을 주세요.책임감 때문에 그런경우도 있써요.아기 대학까지 가르치려면 힘드니까요.
네 댓글 감사합니다

저랑 큰딸분 상황이 비슷하네요. 저도 6개월 아기 키우고 있고 외벌이로 남편이 그정도 벌고 있어요. 생활비 170 주고 그이외는 본인 주유비, 제 차량 구매비로 저축해요.. 저는 생활비 170 출산급여 100으로 충분히 3명이서 나름 저축도 하면서 빠듯하지만 잘 키우고 있습니다. 육아도 남편이 목욕시키고 아기 재우고 같이 잡니다. 저는 편하게 따로 자요. 사위분 출산한지 얼마 안된 사람한테 너무하네요.. 저는 남편이 잘 도와줘도 다리며 허리며 쑤십니다 ㅠㅠ 이런 몸 상태에서 무슨 일을 하라고 하는건지....
대단하십니다 진짜 빠듯할텐데 저축도하시고 역시 사람은 상황에 따라 하기나름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말로 지팔지꼰이라고 하죠. 아직 신혼인데 처자식한테 참 냉정하네요.ㅡ
네 6개월차 신혼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