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집에서 바퀴벌레를 발견하고 혼자 난리법석을 떨었는데, 결국 제가 더 빨랐습니다. 그 순간은 안 웃겼지만, 생각해보니 바퀴벌레보다 제가 더 호들갑스러웠던 것 같아서 웃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