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사춘기 오나봐요ㅜㅜ
말 안듣는 아들은 아빠가 답입니다 아빠한테 부탁하세요

힘드시겠지만 꾹참고 잘 대해주세요 그럼 사춘기도 잘 지나가요~~

벌써사춘기인가보네요

남자 아이들 조금 크면 괜찮습니다 지금초4가 그러는건 ADHD일 수도 있고 부모님에 대한 반감 일수도 있고요. 금쪽이 상담도 도움 될 수도...
아들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게 뭔지 살살 물어봐요 소리지르고 윽박하지말고 친구 처럼요 아들에 마음을 읽을줄 알아야돼요 뭐를 하고싶냐 놀고 싶다면 실컷 놀게도 해줘야돼요.

저도 동의 합니다 ~
저의아들도고2인데말도안듣고멋대로해요.저의아들도초4부터멋대로하더라구요.대화하려면잔소리한다고화를내요.포기하고내버려두었어요..자기할일은알아서하더라구요.야단치면역효과나니깐우선지켜보세요.

그치요 ~ 잔소리 다 싫어 하지요~~
속이 터져도 웃으면서 얘기 해야돼요 저는 아들 둘이 교사고 며느리도 교사예요 저도 그거 다겪었어요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세요.
옳은말씀입니다.

네 현명한 방법이지요 아이는 아이인데 성인이 이해하고 사랑으르 대하는게 맞지요~
엄마가힘들땐.. 아무리착한아이라도 더 버겁게 느껴질때가 있더라구요.. 엄마가 잘챙겨드시고, 마음도 단단하게 챙기시구요. 앞으로 쭉~ 이럴텐데..윗분들 말씀처럼 그러려니 웃으며 건성으로 대꾸하세요. 너이러는거 난 신경안쓴다하고..남자애라면 또 금방 엄마눈치보고 살갑게하더라구요.
저는 아들 둘한테 이어려운 시국에 너희들한테 물어볼수가 없어서 그냥낳아서. 미안하다 그런게 초등학교 때 이야기 해줬어요 그랬더니 그랬냐고 하드라고요 어느날은 친구 처럼 터놓고 이야기도 해야돼요

사춘기때는 그런표현조차 짜증날듯

얼굴 보면 아들 많이 사랑해. 해보세요. 답을 받으려 마시고 아들이 아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느끼고 먼저 다가올때까지 묵묵히~~~

사춘기죠. 그냥 몇대 때리면 해결되는 문제구요
아니요 때리면 절대 안돼요 그래서 문제아가 돼는 거예요 미운짓 하면 더잘해줘요 애상 바치느라고 일부러 할수 있어요 그러니 무조건 잘해줘요 멋있는 옷도 같이가서 한벌 사주고요.

아뇨 절대는 없어요...안때리고 오냐오냐 키웠더니 애가 지가 몰 잘못한지도 모르는 바보가 되어있을수도있어요 어떤애는 엄마가 안혼내고 잘해줬더니 엄마를 만만하게 보더니 지엄마한테 쌍욕도 하고 카드나 내놔 이런식으로 망나니처럼 하더라고요 애들 성향에 따라서 다르니 무조건 잘해주라고 하는건 아닌거같아요 성향에 따라 혼내서 키워야되는애들은 매도 맞아서 혼내서 키워야 된다고 봅니다

때릴땐 가차없이. 때려야되요 그래야 무서운지알죠
무조건 사랑표현 많이해주시고. 엄마랑 아빠는. 사랑스러운 우리아들편이라고 영원히 니편. 더. 이뻐해주세요. 사랑만한 약이 없담니다.

그냥 꼭해야할말아님 서로 말을 아껴야해요

엄마가 아들을 많이 사랑하니 이런 글 쓰신게 느껴집니다~

저도 그래서 adhd 진료 받으러 다닙니다.ㅠㅠ저는초 5딸입니다.ㅠㅠ
ADHD아닙니다. 재능입니다. 그걸 발련시켜야죠~~ 또하나는 방어기제입니다. 원인을 찾아야죠..물론 그 원인은 부모가 100%입니다. 저는 상담사로서 많은 사례가 있어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ㅎ 한참안들을나이네요
사춘기왔나보네요 그때막다크치면 엇나가요 아들이하는데로 그냥아무말하지말고 뇌두세요 진짜나쁜행동을하면 그때는 따끔하게 혼내서 잡으시고요 저도아들둘 키웠고 다격은본일이라서 이야기드립니다

하나있는자식 잘못키워 후회하고있는 엄마입니다 내자식이라 생각하면 과하게 사랑하고 과하게 간섭하게됩니다 적당하게하려면 친한 친구아이 동생아이 대하듯 냉정하면서 다정하게 차갑지않게 열내지않고 조절해야합니다 그렇게 못한걸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사춘기 아들은 놔둬야죠 통제하는거 보다 침묵해야죠 아들은 게임을 좋아해요. 아빠가 같이 게임도 이야기하고 쥬말내내 게임을 할때 사식넣어주고 그냥 부모는 기도뿐이답이없어요 제가 애 6학년때도 많이 아파서 차라리 내려놓고 아빠에게 훈육이든 육아든 그랬어요 😂 내가 할수없는걸 아이에게 강요하지않아요. 공부시키는것도 그렇고 그냥 엄마아빠~서로 미루지말고 함께 여행다녀요
산만하고 집중안되면 꼭 주의력결핍 검사 꼭해보세요 저도 아들 그냥방치 했다가 지금너무 힘든하루하루보내고 있어요
초4면 사춘기 오기 전에 잘 지도해 보세요 혼자 힘들면 전문가 도움 받아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