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마지막을 바라보면 시간 진짜 안간다 생각이 드는데 도착하고 나면 언제 왔는지 모르고 왔던 과정을 까먹고 마지막을 바라보니 한 순간이라고 느끼는 것일 뿐 생의 찰라는 없는 것이다
언급하신 '찰라'는 찰나(刹那)가 올바른 표준어 표기입니다. 불교에서 유래한 말로 '아주 짧은 시간'을 뜻하며, 발음은 [찰라]로 나지만 쓸 때는 '찰나'의 순간 이라고 쓰는 것이 맞습니다.

발음대로 쓰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좋은날님~정말 잘 지적하셨어요 여기 글쓰시는 분들 맞춤법 틀리는 사람 너무 너무 많아요 하나하나 따지면 두통오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데 저두 뭐 하다보면 실수 있기 마련!! 그래도 최소한 맞춤법 맞게 글 쓰면 참 좋겠죠? ㅎㅎ

발음대로쓰다보면 갸우뚱할때가있어요 그럴때 나는 네이브에찿아봐요 그럴때가많아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찰나처럼 짧은 인생에서 가장 큰 낭비는 내 마음이 아닌 남의 마음을 살피며 사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마음가는대로'라는 말은 단순히 충동적인 선택을 의미하기보다,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틀에서 벗어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용기 있는 태도로 들리기도 합니다.. 이른 아침, 남들이 깨어나기 전 쓰신 이 문장이 앞으로 글쓴님이 마주할 수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결국 우리에게 남는 건 '남들의 평가'가 아니라, 내가 내 마음을 따라갔던 '찰나의 기억'들일 테니까요.

좋은날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한번 뵙고 싶네요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