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다가 그만 두고 화백 생활을 하니 모든 사물과 주위의 모든것에 위축이 되고 삶에 대한 기쁨이 별로 없고 하루 하루가 흐르는 세월에 밀려가는 것 같아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