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만원 빚져샤 살아질 정도면 당 장 한국 들어와서 알바라도 하세요 천만원 빚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아십니까

빚은 절대 내지 마세요 진짜 경험담입니다
제가 섣불리 생각했나 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ㅜ

저라면 이자없는 부모님에게~ ㅎㅎ 천만원이니 큰 부담은 없을거에요
대출받아서새외나가면댜출금은 누가대납하나요? 지닌돈부족해서대출받는데국내서도돈벌기가싶지 안는데하물며 해외나가면 돈벌기몇배더힘들텐데국내대출받은것은어떻게감당하려는지 모든것 차질업이 대환할방책은있나요? 좀더신중하게 철저히준비해도 힘틀텐데심사숙하길바랍니다
넵, 현실조언 감사합니다. 안일하게 생각했네요.

젊으니 적성에맞는 전문 기술배우세요 앞으로50년은 일할수 있음 건강하고 몰두할수있어요
우선 손벌리시고 은행이자만큼 갚으시면 좋아하실 겁니다^^

해외살이는 여건이 갖춰지면 하는거죠.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할수있는거면 옳은일은아니죠.

빌릴땐 우습지만 갚을땐 지옥을 맛봅니다,.

한심,,,

왜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댜한민국에와서 위장취업이던 불법취업이든 하겠어요? 그사암들은 모자라서 오는고 아니잖아요. 해외나가서 불알 두쪽으로 돈벌어서 들어온다 이건 30년이상된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상황이 전대에요. 차라리 말통하는 자신의 나라에서 돈버세요. 더 안쓰고 도 노력하고 더 일하시면 됩니다.. 어니 될수도 요줌렌 나아 전체가 비수기라서 창업은 덜대하지 마세요. 그냥 꿀 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