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론리맘/ 양주 삼숭
인증 6회 · 2일 전
제 친한 친구가요 유부예요 나이트에 놀렸갔다가 부킹해서 남자를 만나고 있는데 싱글이구요 제 친구도 돌싱이라고 거짓말하구요 나무 이쁘게 생겼고 직업도 유아쪽 교사라 남자들이 혹하네요 .. 남자에게 카드받아서 매달 100만언씩 용돈 쓰구요 어젠 생일이라 금반지 샀다고 하더라구요. 남편도 사랑한다하구 남자도 만나구 . 첨엔 그럴려니 했는데 자꾸 갈수록 도를 넘은것 같고 .. 만나면 맨 자랑질에, 개 인생이라 제가 뭐라할수도 없고 질투하는것 일까요? 한편으로는 멈췄으면 하면서도 내가 뭐라하면 한편으로는 샘애하는것 같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