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엘리야데빌
인증 30회 · 2일 전
제 생각을 구지 말하자면 전 두가지 입니다 첫째는 이유가 어찌 됏든 님은 결혼 하시구 어엿한 남편분도 잇구 자녀분도 있을꺼라 생각 합니다 가정의 행복과 자녀 들을 위해 가정을 지키는게 첫째라고 생각 하고 둘째는 진짜 자신의 마음이 쪼금이라도남편에게 없다면 남편에게 일방적인통보 보다 대화로 말하고 자기 마음이 가고 움직이는대로 신중한 결정 했씀 하고 전 갠적으로 첫번째꺼로 갔음 합니다 님의 신중한 선택 기원 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