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친정이든 시댁이든 맡기고....두분이서 카페라도 가서 데이트 하는 시간을 가져보심이.. 아차 저두 8년차 저희는 아이는 없네요(제 건강 이슈로)
시간내셔서 여행다녀오세요 대화하기엔 여행만한게 없는것 같네요

저는 그럴때 애들 재우고 혼자 술 한잔 하고 있으면 신랑이 게임하다가 와요 그러면 이야기도하고 점점 가까워지더라구여

저랑 비슷하시네요..회사일힘들다고 온갖짜증만내고 집에와서 대화할시간도없고 밥먹을때만이라도 같이대화라도하고싶은데 핸드폰보기바쁘고 이게일상이되어버리니 넘힘들고 지칩니다.

물론피곤하시죠반대로 와이프도 님퇴근전까지 일을 한겁니다 서로의일에피곤한거죠 피곤하죠 근데 피곤하다고 핸드폰만하는게 말이안되네요 육아는 같이하는겁니다 퇴근하고 육아출근입니다 서로고생했다고하면서 아이케어를 같이 와이프가 아이보고있으면 설거지든 다른것을 같이서로 나눠서하셔야지요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여자아이면 엄마가 남자아이면 아빠가 같이씻기고 밥도같이먹이고(밥먹일때다른걸하고) 재우고 등등 같이하실생각을하셔야합니다 아이가 아빠랑도 친해질꺼구요 아이에대한 얘기할껏두 생기구요 다하시고 계신거면 제가 실수했습니다 오지랖이였습니다 소통이 잘되어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