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유유자적_yxq6
인증 23회 · 1일 전
저는 밤에만 근무하고 아침에퇴근 합니다 언제 부터인가 퇴근하면서 하늘을 보는 습관이 생겼는데 오늘 아침은 뿌연 하늘에 햇살이 겨우 삐져 나오려고 했어요 그런데 조각 구름 위로 여객기가 걸려서 마치 구름을 타고 오는듯한 광경이 펼처졌어요 뿌연하늘 삐져나온 햇살...그름탄 비행기 퇴근길 미술관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