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호칭 아줌마라 하는거 무례한건 맞는거같아요 그 요양보호사 대처가 좀 아쉽네요
뇌경색이 오셔서 인지장애가 좀 있으셔서 그랬는데 그것도 이해를 못해주는건가 싶어서요 속상하긴 하네요
아 그렇군요.. 거기까지는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 속상한마음 이해가요🥺
속상합니다 ㅜ 오늘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거 같아서요 ㅜ

서로서로 이해 하면 좋지.. 요양보호사 선생님 부르기 어려움 요양사님..이라 평소 부모님께 말씀 드렸음.. 원래 화내는 장본인은 충분하거나 최소한의 원인제공자 란걸 인지 한다면 흥분만 할일은 아닌듯.. 좋게 좋게 그분께 따로 이야기 하는것쯤은 이해되겠네요 민원은 좀 고려해 볼일.

본인만 생각하는 갑질입니다. 스스로도 잘 아시겠지만 업무관계에서는 직책을 부르는게 맞습니다. 본인께서는 본인 입장에서 환자와 보호자의 통화만 고려하시는군요.
??? 글을 똑바로 읽고 댓글을 남기는지 묻고 싶네요

공감안해주니 글 잘못읽었다고 주장하지 마시고요. 어떤 부분에서 글을 잘못읽었다고 말씀하시는지 묻습니다.
아 이렇게 시비를 거는구나 ㅎㅎ 글을 잘 읽어 보세요 공감을 안해줘서 주장하는게 아니고 님은 댓글이 맥락이 맞다고 생각하나요?? 이게 업무적인 관계인가요?? 그리고 조금 무례한건 맞지만 님 저희 아버님께서 뇌경색이 와서 인지장애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요양보호사 선생님이라고 인지를 못하셔서 아줌마라고 했던거고요 글을 읽고 나서 댓글을 다셨으면 적어도 다른의견을 내려면 님 본문에 맞는 말을 하세요

1. 요양 보호사와 환자-보호자 관계는 업무적인 관계임. 질문 : 업무적인 관계가 아니면 뭐죠? 보호사님과 주말에 카페라도 가나요? 2. 본문에 맥락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았음.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환자가 불렀는지, 보호자가 불렀는지 기술되어 있지 않음. 3. 어떤 부분이 본문에 안맞는 말인지요? 제 댓글은 요양 보호사님과 병원에서의 호칭 문제로 인한 갈등에 대한 댓글인데요? 4. 시비가 아니고 <병원에 민원 넣어도 되겠죠?>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 입니다.

너무 속상하셨겠어요ㅜㅜ
좀 속상하네요 아버님이 그소리 한번에 확 얼어서 전화를 급히 끊으시는데 욱 하는 마음이...

많이 속상 했겠어요~
마음이 확 무너져 내리는거 같았어요 아버님 키도 크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셔서 멋있으셨는데

인지장애가 있으신 건 요양보호사분께서 알고 계신건가요?
전담이시라 알고 계세요

에궁 물론 듣는 입장에서 기분나쁠수도 있지만 장애있으신분들껜 어느정도 유하게 받아들여야한다고 생각.. 교체요청 해보심도 좋을것같아요 사유 될거같네요
민원넣어서 어쩌구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래도 전담을 교체해 달라고 요청 드리려구요

당연이하셔야됩니다. 힘내세요
소리치는 자체도 안되는거지요
감사합니다 ㅜ

아마존에서는 있을수가 없는일이죠! ㅎㅎㅎㅎ 웃자고 한 말입니다
ㅎㅎ 네 감사합니다 웃음이 나네요 ㅎㅎ 우울했는데 ㅎㅎ 크게 마음 먹고 살며시 가서 교체요청을 해야 겠네요

요양보호사 이름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지않을까합니다 ㅎㅎ 환자를 일반인과 같은시선으로 보는것은 요양보호사 자격이 없는거같네요
그쵸 그분도 늦은 나이에 시험 봐서 자격을 얻으셨을텐데 너무 하신것 같았어요
요양보호사 할려면 봉사 정신이 바탕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생님 이라는 호칭을 안불었다고 소리쳤다는게 참 인성이 보이네요
그니까요 인지장애가 있다는것도 아시면서 고작 선생님이라는 말을 안했다고 그것도 자식들하고 통화하는데 소리치는게 ㅜ

저같으면 가만이안있어요

저도 요양 보호사 자격증 있어 한두번 일 햇었는데요 욕 아님 괜찮치 않나요? 왜그리 호칭에 민감하실까? 요양보호사가 뭐 대단한거라고 ㅋ ㅡ
헐
대단하시긴 하죠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게

누구 맞다가 아니라 누군가 힘들면 위로해 줍시다~ 우리가 판사도 아니고 속상해서 글 쓴분 마음 아프게하지 맙시다^^

뭔말인지

요양보호사를 하기로맘먹으면 그만한 각오는해야할텐데ㅠ

그니까요

헐 ㅋㅋ

요양병원에 민원 넣어봐야 소용없어요 왜냐면 요양보호사 구하기가 힘들어서 뭐라고 하면 그만둬버리니까요 병원에서도 요양보호사들한테 싫은 소리 못합니다 오히려 민원제기를 자꾸하면 환자 퇴원조치하는 경우가 많아요 제딸 중증환자 23살 요양병원에 입원했었는데 남자들 왔다갔다하는데 커튼도 치지 않고 기저귀를 갈고 있길래 막 뭐라고 했더니 요양보호사가 업무과에 딸 내보내라고 이야기해서 쫓겨난 일도 있었어요 그 뒤로 아버지인 내가 요양병원에서 13년간 직접 간병하다 코르나 때부터 집에서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요양병원 갑질이 대단합니다
아 너무 마음이 아프시겠다 나그네님 저희 아버님은 요양병원이 아니라 재활병원이긴 한데 그 분과 개인적으로 만나서 좋게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나그네님 심정을 감히 헤아리지도 못할만큼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항상 희망을 잃지 마시고 힘내시고 살아주세요 댓글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요양사 선생님 ㅋㅋㅋㅋㅋ에 빵터짐 선생님은 그런데 붙이는게 아닙니다
뇌경색요. 요양을 오래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