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지셔요😂😂
님만 정신 차림 해결되요 아자아자

일을 시키세요. 사람 싫어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답은 님 스스로 정하고 글쓰신 느낌인데....님글에서 느껴지는건 각자길 가고싶은 거 같아요
내가 왜? 이런다자나요,..😅
일을 하라고 해도 제말은 하나도 안듣고 하니 문제죠. 돌이켜보면 제가 한 말을 들은 적이 없네요
인생짧아요. 스트레스받으면서 스스로 좀먹지마세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애초에 자기객관화를 할줄 모르는 사람은 하루 빨리라도 거르는게 답입니다 남탓, 자기연민 가진 여자는 더 더욱이요 현재에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 미안함도 못 느끼는 여자도 마찬가지로 사람 안 바뀝니다. 바꾸는데에 쓸 시간 노력 하실 자신 있으면 일부는 수용하고 받아드리며 살거나 타협점을 찾아보거나 회피하면 달라지는 거 없어요 할수 있는 대화 먼저 하나씩 하나씩 해봐요 대화가 안통할 가능성 99.9% 이긴한 것 같네요 저도 여자 이지만 여자들은 자기연민, 자기감정, 자기객관화 할줄 모르고 다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정말 많은데 기본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신 여자를 만나시는게 마음 편하실 겁니다..
아프신 게 아닐까요 10년 이상 사실혼처럼 사신 거라면 마지막 정으로 정신과에 함께 가보시면 어떠실까 싶어요
저도 그런거 같아서 시도를 해보는데 제말을 죽어도 안듣고 저하고 우리가족이 정신질환자라고 합니다.

그냥 헤어지면 되네요
저는 그게 그나마 지금 서로에게 최선인거 같은데, 여자쪽에서 그렇게 안할거 같습니다...

여자남자차별을 하면안되지만 저는 여자인데도 여자가 그렇게 관리도안하고 남자한테 기대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일도제대로안하면 관리든 집안일이든 옆에서 해야지...여자쪽에서 그렇게 안하더래도 정리하세요 안바뀔꺼같아요
그러게요..어렵습니다.
정말 모든 여자를 말씀 하는 건 아닙니다 소수의 여성분들이 고마워 미안해 라는 말 조차 할줄 모릅니다 남자입장에서는 내가 하는 일들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주고,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 의사 결정에 토달지 않고 잘 들어주는여자(이것도 꼬여있는 여성분들은 참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더라고요 무조건 말을 잘 들어야한다가 아니라 상대방이 하는 말을 귀 기울이고 나의 의사를 이야기할때 기분 나쁘지 않게 말을 하면서 자기 의사를 전달하는 걸 말하는 겁니다)+ 내 배우자가 최고라는 확신 이런 것들만 줘도 남성분들을 고마워서라도 알아서 더 잘 하려합니다 여러 이야기들 많이 들었지만 별거 아닌데 자기객관화를 좀만 해보면 이해할수 있는 부분들인데 그걸 하지 못하는 여성분들을 볼때면 안타깝습니다 (저 남자아니고 여자입니다. 남자가 이런이야기 하네마네 이런 이야기하는 여자들 보일게 뻔해서 말씀드려요)
세이님 같은 사고방식 가진 여성분이면 걱정이 없겠습니다. 부럽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님이 결단하시고 끊어내셔야지요 답 없어요
서로 함께한 시간이 길기도 길고 대화에서 갈등과 답답함을 많이 느꼈었을 것 같아보여요 사람인지리 감정이 올라오기도 할텐데 그런데 그런 상황일 수록 감정(분노)을 들어내지 않고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 그 어떤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는 거라는 걸 예를 들어 - 일을 안하고 5개월 동안 하루종일 sns,티비를 보는 선택을 했으니 돈이 없는 건 당연한 것이고 그런 선택은 본인 자신이 했으니 그것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스스로 질줄 알아야한다는 식으로 대화를 단호하게 이끌어 가세요 그러면 아마 감정호소, 자기연민 이야기들만 늘어놓을거예요 대부분 그것에 마음이 약해서 혹은 대화하기 거북해서 하기 싫어지실텐데 반갑습니다님의 의사 표현만 명확하게 하고 그 이상 바라지 않는게 맞는 것 같아 보여요 사람이 가장 무서운게 당연한건 절대 없는데 당연하다고 느끼며 살다가 그 사람이 해준 것들이 점점 사라질 때 그때부터 공포감, 두려움, 불안함을 느끼며 무언가라도 하려 할겁니다
너무 상황판단 잘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네요

헤어지세요.
10년 이상 살았으면 사실혼이죠 집에서 TV나 보고 SNS나 하면서 아무일도 안 한다고 하는데 빨래하고 식사 준비하고 청소하고 .. 이런 것들은 가사노동이라고 하죠? 노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은 밖에나가서 돈을 벌어 오고 아내는 집에서 가사노동으로 내조를 하는 거죠. 선생께서는 아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있는 것 처럼 말을해서 아주 몹쓸 인간으로 만들어 놓는데 제3자인 우리는 남의 개인 생활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일은 본인들이 알아서 처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현명하게 판단해서 잘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코끼리 사육가세요?…. 아니면 가스라이팅이라도 당하셨나요?…왜같이살죠

끝입니다

각자길로 가심이~~~
ㅎㅎ 저같으면 서류 들고 지장찍으라오 했을거 같네여~~~ 정리는 빨리할수롤 손해 덜 보는거 아시죠? 😉
헤어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해어져요
빨리 정리하세요

냅둬요

갈라져요.답답하네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

참 살기 힘들죠 서로서로 맞추어 살아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