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조언입니다. 아직은 이혼단계 아닙니다. 잠시 애인을 하나. 만들어보세요 즉 와이프에 집착하지마십쇼

바람피라는게 말이냐 방구냐

내것 쥐고 이혼? 어렵습니다. 이혼도 베푸는 이혼이 쉽습니다. 시간낭비 돈낭비 감정피폐해 집니다. 진지하게 이혼에 대해 좋게좋게 이야기 나누고 독립하는게 하루라도 서로를 위해... 자녀분도 다 컸으니 이해 할겁니다. 합리적이고 순리적인 대화 나누다 개선되서 다시 살면 좋구요~
부부상담 적극 추천합니다. 같이 가셔서 상담 받아보세요. 충분히 해결 가능한거 같아요.
전 당신같은 남편이었다면 모시고 살았는데 ..

살아바야 알쥬
정답이쥬 ㅋ

저두 모시고살겠네요~~
솔직히 그래요 저런남편 남친 없어봐서 몰라요 ㅋㅋ 살아보고픈 ???
와이프한테. 잠자리 하기싫으면. 나가서 해결하겟다 말씀 해보세요~딴말하지말라하고.

그런 접근이라면 와이프 분도..이미 글쓴님 말처럼 애인이 있어야..

할말있고 못할말 있지 아무말이나 지껄이면 안하니만 못하지

백퍼 남자있읍니다

그렀네요 남자가 있네요 지금 님의 말씀대로라면 고집이 있으나 그리 가부장적은 아닌거 같고 설겆이등 이런거 좀 안해 준다고 해도 일주일에 한번 오는 남편을 잠자리도 거부한다면 그건 이제 정이 없다는 증거 왜 정이 없겠어요 다른사람이 더 잘해? 주는데 뭘 바랄게 있나요 멀리 있는 남편보다 가까이 있는 남친이 물고빨고 해주는데 나라도 빠지지 않을까요 마지막 대화를 나눠 보세요 이런 식으로는 도저히 못 살겠으니 까 서로 각자의 길을 가자고요 그리고 애들은 님이 키우겠다고 하고 직장 근처의 학교로 전학시키면 됩니다 오히려 파출부 쓰고 도우미 들이는게 더 싸게 먹힙니다 마누라는 애들 안 놓칠려고 하죠 그건 애들이 없으면 양육비 안나오니까 애들을 사랑하는 척 하는겁니다 물론 양육비는 19세인가까지 밖에 안주지만 지금 애들이 몇살인가 생각하셔서 결정하시면 될듯합니다 애들 못봐도 나중되면 다 애비 보러옵니다 이혼에도 주도권이 있습니다 그게 양육권이지요 그걸 갖고 여자들은 악착같이 돈을 더 받아낼려고 하는데 이때 절대 더 주면 안됩니다 나도 다주고 나왔는데 결과는 아무것도 안가지고 나온 나는 잘먹고 사는데 애들엄마는 집팔고 이러고 사는데 궁핍합니다 남자 만나러 다니느라 돈좀 썼겠죠 위자료 적게주고 그 돈 모았다가 나중에 애들 결혼할때 주는게 더 좋습니다 답은 이혼이고 앞길 창창하니 더 좋은 여자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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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동네도 가깝네요.ㅎㅎ 날잡아 온천동에 아시아드 함갑시다.ㅎㅎ

안타깝네요.. 이혼을 너무 앞에 두지는 마세요 아마도 부인이 남편을 많이 믿는 가 봅니다 여자들 나이들면 몸의 나이가 천차만별입니다 부인의 신체나이 먼저 알아 보세요 그리고 상담도 하시구요 그 후에 이혼을 하셔도 늦지 않아요 이혼하고 나면 정착 할 만한 사람 만나기 쉽지 않아요. 아니 하늘의 별따기죠 남들 쉽게 하는 부정적인 말 일단 뒤로 하세요 사랑해서 결혼했고 그래서 만들어진 귀한 사람과의 가정 .아이들 어렵겠지만 지켜내시기를 바랍니다 혹시나 조심스럽게 질문하자면 부인이 남편을 의심할 만한 일은 없었는지... 주말 부부라고 하니 어떤 여자들은 믿는 남편이 그 구간을 벗어 났다는 생각이 들면 확인되기 전까지는 잠자리를 거부할 수도 있겠지요..

조언 감사합니다

그래도 머니해도 내조강지처가제일이에요. 서로맞춰가며사세요. 삶이머 있나요. 몆백년사는것도아닌데. 다똑같습니다. 완벽한사람없어요

(아쉬워요) 갱년긴가
감히 잘모르지만 한말씀드릴께요 이혼을해도 뚜렸한답은없습니다 구관이영관이라고 새로운세상은없습니다 과연 그대를 누가현재의 아내보다 이해해주고 사랑해줄꺼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길 바라겠습니다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무엇을생각하고이혼을 할준비를할려고하는지 좀그러네요 적극적으로 말려봅니다 저도 이혼이라는것을 두번을해본사람으로서 세월이지나고보면 처음결혼을생활이 그리울때가 있더라구요 제가 이런저의치부를 들어내면서까지 말릴때는 이유가분명히있다고생각하시고 아내랑 아이들을두고 그런생각보다 한번더 살아보겠다는생각 왜안하는지모르겠네요 제가 오지랖이넓어서 그런지는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말리고싶네요 대화를 많이나눠보는것도 좋은생각이지만 가끔씩은 대화없이말없이 행동으로보여줘보세요 그래도 아내쪽에서 답이 없다면 그때가도 늦지않으니 천천히해도 되는거아닌가요? 부정적인생각을가지고 접근하면 상대방도 부정적으로 생각을할수있다는 생각은 왜안하는지요 그러니 본처만큼 애들 엄마만큼 생각을 해주는사람은 이세상에서는 당분간없을거라는것을 분명히생각하십시오 마음을 편히생각하시고 기대치를 조금낮춰서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바래봅니다 시건방지게 말씀드린건아닌지 조심스럽네요 건투를빕니다~

옳은말씀이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아내분이 그래도 자식들 양육이나 가사를 해주고 있으니 어느정도 내조는 하고 있는거에요. 잠자리는.. 그런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가봐요. 아직 이혼을 결정하기에는 이른것 같아요.
부부관계는남의말다필요없고 서로대화로푸는수밖에없습니다 서로한템포씩물러서주면조으련만 둘다고집부리며나온다면 답은안나오겠지만...
저랑 거의 비슷하네요. 주말 부부. 무뚝뚝한 아내. 안맞는 생활패턴. 뭐 같이 하자고하면 안하는거. 무슨 핑계를 대서든 하기싫음 안해요. 그러면 정말 외로워집니다. 머리속이 복잡해져요. 이혼생각 당연히 나구요. 다만 전 아직 실천을 못했습니다. 심정은 충분히 공감하니 두세번 숙고하시고 두세번 얘기 나눠보시고 마음 굳히시면 실행하세요. 용기가 부럽습니다.
어느 광고에서 그랬죠.. 좋아하는것을 해줄때 보다 싫어하는것을 하지 않을때 신뢰를 얻을수 있다고... 일방적인건 무례하게 다가올수 있어요 님이 지금처럼 격고 있는것들을 그분이라고 안격었을거 같지 않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하~ 쉽지않은 화두 입니다 저두 주말 부부생활 25년 정도 했습니다 비슷한 경우도 느껴 봤구요 결국 남자가 있더군요 빚도 엄청나게 있더라구요 빚도 다 청산해 주었는데 결국 신뢰가 무너지니 같이 생활을 못하겠더군요 우선은 아내분의 현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시고 남자문제가 아니라면 부부 상담을 받아 보시는것이 현명할듯 합니다 무사히 가정이 이루어 가실수 있도록 기원해봅니다.
성격 고치고 다 내려놓고 와이프한태 잘하세요 님 글을 보면 상대방 와이프 되시는분 내용 듣지 않아도 다 보이네요 건방떨지말고 와이프한테 잘하세요 그리고 대화를 자주하세요 화내지말고 화나면 서로 5분 10분 시간주고 밖에 나갓다가 숨쉬고 오기하고 싸울때나 화났을때 서로 존댓말 하기로하고 여자는 애낳아서 키우는 동물이 아닙니다. 연봉 1억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글 내용이 같은 남자가봐도 한심스럽네요 그리고 와이프가 찍접대면 무조선 주세요 사랑도 서로 대화를 해야합니다. 밖에서 해결할거 아니라면 한쪽이 하고싶으면 박아주는걸로 이걸 해결 못하면 힘들어요 .. 혹 글이 무례했다면 보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정말 솔직하게 글 쓴거에요
글을 거꾸로 보신듯
언제나 님 글을 반대로 보신듯 해요
어우~~~

이혼한들 조강지처 버리고 잘된분들 못받네요. 몇년지나면 후회 한분들 주위에서 밭어요.몇개월 몇년이야 좋을지 모르죠. 그래도 좋았을때을 생각하며.가정을 시키는것이 중요할듯하네요. 부부생활 몇번못했다고 죽나요? ~~이혼조원은 전문 가에게 가셔서 하면 좋을듯 하네요.~~

자랑~~여기서 라도. 하고싶은가보네여..님은 조은 남자 상처 주지말고 ~~~~
조강지처 버린사람치고 제나이60인생에 잘사는 사람보지 못했어요 보통 암걸리거나 당뇨에 시달리고 사기 당하는쪽으로 거의 90% 입니다. 저는 비추에요 남편이 다른 새로운여자 찾아 또 1년 오래가면3년?? 딱맞는 사람도 이제는 금방 실증날때 아닌가요? 환상이에요 지금와이프에게 그런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의 원인을 찾아 원만히 해결 하시길 바랍니다. 여태 회사 생활 잘하도록 아내가 육아 전담해왔더니 이제와서 배신감 느끼게 그러면 어쩌자는거에요?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