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대단하세요👏
대단하기보단 그냥 내아이들 당연히 제가 성인이되서 독립하기전까진 잘키워야죠^^
힘드셨을 시간을 감히 뭐라 위로할 자격도 없네요. 그런데 45년 살아보니, 모든 것은 돌아오는 것 같더라구요. 천천히 나에게로. 또 내 아이들에게. 좋은 것들이 쌓여 분명 행복으로 다시 님 곁에 돌아올 것입니다. 이쁜 아이들 셋이나 멋지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행복하고 건강한 2026년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그냥 애들 키우며 건강하고 바르게 커주는 모습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대단하시고..애쓰셨네요.양육비는 꼭 받으시고 조금 더 힘내세요 곧 사랑하시는분도 만나시길 바래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ㅠㅠ 저도 혼자 아이둘 키우고 있습니다. 힘들때도 많지만, 정말 아이들이 있어서 살아살 힘이나요. 응원합니다!!

대단하고 멋지고 최고네요! 우리들의 하루하루가 쌓이면 멋진 인생이 되는거죠. 잘하고 있습니당! 응원해욥~

아부지 화팅

여자도 잘 만나야지..감정적으로 외롭다고 만났다가는 애들한태도 원망듣고 떠나고 다 늙어 여자 먹여살리는데 또 뼈빠지게 일하느랴 골병들수도 있어요. 마음은 좋은분 만났으면 하지만 현실은 믿을사람하나 없는... 아이들과 잘 지내고 계시니 어른되면 꼭 효도할꺼에요. 지인분 중에 같은 이유로 자녀 3명인데 늙으니 자식3명이 부모한명 먹여살리며 하고싶은거 다 하게 해주고 집도 모시고는 안살아도 같은 동네 옆아파트살며 자주 만나고 자식들이 잘 챙기는거 보니 남편없이 사셔도 무척 평온하고 행복해보였어요. 소일거리로 노인일자리도 하고 봉사도 다니고 텃밭도 하시고 수영도 배우시면서 바쁘게 지내시느랴 외로울 틈도 없으신듯 보였어요. 외롭다고 여자 쉽게 만나지 마세요 절대 !!그동안 고생하신거 한순간에 다 물거품 되는수가 있습니다.

잘하셨어요

진짜 대단하세요 부럽습니다 저도 이혼하고 싶은데 뭐든지 걸려서 진짜 힘든 남편과 살고 있어요 아니 견디고 있어요
장하십니다 그런데 재혼은 하지마세요 이래도 서운 저래도 서운 결국 거의다 또 헤어지더라구요 그냥 지금의 행복 쭉~~지켜 나가세요
고생하셨어요! 간편 양녕간장 같은거 만들어 두시면 애들이 잘 활용해요 저도 몸이 아파서 애들 셋이 집안일 다해주네요 힘내세요!

아이들이아직어리니.시간되면아이들과놀아주시고애들크면친구같은사람만나잘지내세요.화이팅

진짜 대단하세요. 저두 10년전 7살9살 남자아이들 혼자 키우기시작해서 이제 둘다고딩이에요. 아무것도 할줄모르던 제가 새벽부터 밤까지 일하며 애둘 키우고있어요. 둘도 이리 힘든데... 집안일도 나눠서 가치하고 아직 손잡고 돌아다니게해줘요. 여린 엄마 위해서^^ 우리 조금만 더 힘냅시당^^
그래요. ㅁㅇㅉ님도 올리신글도 읽어봤어요. 액댐했다 치시고 더 좋은분 만나시길 빌어요^^ 여자 혼자서 아들둘 잘 키워오셨고 지금도 잘하시고 있는것 같아 박수드리고 힘내셔요^^

(응원해요) 아버지 화이팅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그냥혼자사시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마음 단단히 고쳐잡고 사세요 나중에 아이들이 효도 할겁니다
뭐 5년째 혼자 살고 있어서 이젠 혼자 사는거에 서서히 익숙해져 가지만 사람인생이라는게 모르는거라^^ 일단은 애들보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대단하시네요 저도 아이셋 혼자키우고 있답니다
아이구 저랑 같은 처지시군요. 힘내시라고 응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찌 보물을 셋이나 두고 외도를.. 욕나올뻔요.. 저도 아이가 둘인데 19년 싸움한번 안하고 살았는데 배우자가 외도해서 1년동안 미친듯이 살다가 이혼하네요. 상간소송을 하려고 구청에 못냈지만 이제 다 비웠어요. 저는 유책이가 아이들 다 키우기로 협의이혼 했어요. 저는 이제 시작이지만 앞으로도 좋은신분 만나시고 연애만하세요. 응원합니다.
유책이가 과연 아이들 잘 키울지 걱정이지만 여튼 선택하신거에 후회없이 멋진 인생 사시길^^ 비록 비양육이라도 아이들 자주보고 많은 사랑 주세요^^
네 그래야지요 제가 전업주부로 아이들 다 케어했는데ㅜㅜ
이렇게 말하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앞으로 아이들과 행복만 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5년만에 처음으로 이런글 올려보네요ㅎ 지금도 아이들과 충분히 행복하지만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살겠습니다^^

저도 배우자 정서적외도로 이혼했는데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정말 잘한 선택이였구나 싶고 가끔 결혼해서 잘 사는 친구들 보면 현타는 오지만 그래도 결혼생활 하고 살 때보다 지금이 백만배는 마음도 편하고 행복하네요. 싱글 대디 넘나 대단하세요 화이팅입니다👏
맞아요. 외도한 배우자랑은 다시 사는건 쉽지 않을꺼에요. 저 역시도 지금도 그사람과 이혼 잘했다는 생각이 들구요. 힘내세요^^

그쵸 전 바보라 한번 넘어갔는데 또 그러더라구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더니. 행복해집시다^.^ 화이팅이요
그래요^^ 저도 전처가 이혼후 6개월쯤후에 다시 집에 들어온다는거 거절했네요. 믿음이 한 번 깨지니 다시 사는것보다는 그냥 혼자서 애들 키우고 사는게 좋더라구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그냥불화로 이혼소송중입니다 두렵고 법원을간다는게무섭네요 저같음 정리다된다음 절대 재혼은 생각도안할겁니다 징글징글해서절대로 나아닌 다른사람 맘을 맞추구산다는게 너무힘드네요 애들은 둘 이제대학생 졸업까지만책임져줄려구요 같이힘내요
맞아요. 재혼 쉽지않아요. 그래도 좋은분 있음 연애는 하세요^^ 저도 애들이 셋이라 아직까지 재혼은 생각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