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산을님압으로슬슬옴겨놓으세요
혼자설준비을하세요 혼자서도 잘 할수 있어요 힘네세요
에고. 요즘엔 얼마든지 혼자 키울수 있어요. 빨리 하루라도 젊었을 때 이혼하고 좋은 사람 만나세요

재산이라도 챙기시길

잠자리 거부하세요,

왜 합니까

포기하세요

증거자료,재산정리등 준비 철저히 해놓고 이혼하세요. 그런여자와 평생 함께 못살아요. 여러 남자없이는 절대로 못사는 여자같네요.

저분이 여자에요

글쓴이가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이혼을 생각하신다면? 재산(부동산)을 분할 하기전에 옮겨둘 준비와 실행에 착수하세요. 좋은세상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이유가 없읍니다. 혼자가 편합니다.
우선 그런 배우자를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은 본인에게 이롭지않을것 같구요.쉽게바뀌지도 않을같아요. 저라면 역으로 절도있고 냉정한 내모습으로 나를 바꾸고 갈테면 가라는 대담한 행동이 필요할것 같네요.사람을 바꾸는일도 우선 먼저 내가 강해져야 되는 일이지요.
누구좋으라고 이혼을 해줍니까 부양은 할꺼아닙니까 마음편히 가지시구 이제 인생을 본인을위해 쓰세요 운동도 하시고(헬스클럽 가셔서 개인PT 받으세요) 맛있는거 사고싶은거 다 하세요 그리고 단물 빠지면 알아서 길겁니다 노예로 만드세요 티안나게 알아서 재산도 만드시구여 든든한 상태에서 이혼생각하세요 이넘저넘 다 비슷합니다 뭐하러 또... 성병이나 조심 하세요

악다구니를 생각하면 내 마음이 다칩니다 그저 상간 위자료 청구하고 이혼하면 재산분할 30%맛 줘도 됩니다 그리고 조건은 애키우겠다고 하면 주고 법적인 생활비만 주시고(19세까지)철저히 외면 하세요 뭐 애 안나보고 싶다 이런거로 주도권 뺏기면 나중에 책잡힙니다 내 삶도 있으니 깨끗이 정리하고 사는것도 한 방편입니다

요즘은 여자 혼자서도 잘 먹고 잘살아요 20년전에 이혼하고 회사가서 주 야간 하면서 자식하나 대학까지 보내고 지금은 요양보호사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요즘에상에 머하러 그 꼴보고 삽니까

능력있고 멋진분이시네요

누구도 나에게 도움은 없답니다 따뜻한 말은 건네겠지만 나 자신이 살아야 하는데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현실은 나만 행복한 답이 무엇인지 생각할때 라고 생각 됩니다
글 남기신분 여자인가요? 그런 남자의 잠자리 받아주고 살바엔 나같음 이혼 합니다.다른여자와 자고 온몸으로 내게 들이대서 성병 옮으면 어떻합니까.병원비 만 들지. 여자가 자궁경부암 걸리는 원인은 가다실9 백신 도 안맞는 책임감 없는 문란한 남자들이 옮겨서 그런 겁니다. 선택은 본인 몫 입니다

자녀분이 성인이시라면 죄송하지만 용기내셔서 이혼하시는게 어떠실까요? 많이 힘드실거 같아요

아이가 이제 중1됩니다

자녀분이 미성년자 이시군요. 아이들도 중요하지만,나 자신 행복도 중요하다 생각해요.요즘 시대상 아이때문에 참고 사는 시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유책사유도 상대편 문제시고~ 마음 강하게 먹으시고~ 이혼하세요! 행복하게 사셔도 아까운인생 아닐까요?저고 유경험자라 드릴수있는 말이였습니다.힘내세요!!

빨리 탈출하세요 본인만 생각해요 인생은 1코인 입니다

화이팅입니다..

40이면 한참 좋을때인데 왜 속끓이면서 살아요 그런 남편은 버려요...그러다 쓰님 병납니다 쓰님은 소중한 사람이에요 아이를 봐서라도 이혼이 답이네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도 안 됩니다 그걸 15년이나 버틴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근데 지금 상황은 ‘실수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반복되는 선택이라는 게 더 문제인 것 같아요 밖에서는 다른 사람한테 마음 쓰고, 집에서는 아무 일 없는 듯 돌아오는 건 솔직히 배우자로서 존중이 있는 행동은 아니잖아요 지금 제일 중요한 건 ‘이 관계를 유지해야 하냐’보다 ‘이 상태로 계속 사는 게 나를 괜찮게 하는 삶이냐’인 것 같아요 아이 때문에, 현실 때문에 쉽게 결정 못 하는 거 너무 이해합니다 근데 참고 버티는 게 반드시 아이에게 좋은 것도 아니고 본인에게도 상처만 더 쌓일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당장 이혼하라는 게 아니라 조용히라도 준비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경제적인 부분, 아이 양육, 도움 받을 수 있는 사람들,,,,, 하나씩 현실을 정리해보면 막연한 두려움이 조금은 줄어들거에요 그리고 그때 가서 ‘그래도 같이 살겠다’든 ‘이제는 나를 위해 정리하겠다’든 본인이 선택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제발 이혼 아이가 성인되면 해주세요 전 8살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빈자리가 너무 크고 눈치를 너무 보고 어릴때 어리지 못하고 성숙했던 제가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