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말로는 졸혼이라고도하죵~편하게 살자는 말이죠~ 나이때가보니 아직 젊으신것같은데 ~졸혼은 그의 애들다큰상태에서 나이먹고 자유롭게 살고싶어서 하시는분들이 많거든요 주변에도 몇분계시구요
어떻게 보면 남편분이 자유분방하게 살고싶다는거겠죵~쌍방이 같이 느끼는거라면 좋겠지만 일방적일때는 글쓴이가 황당하고 뭐지 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고민있을땐 저같음 신점잘보는데가서 사주팔자보고 인생상담도 좋을듯해요 힘내세요
남편 성격이 일단 간섭하고 이래라저래라 하는걸 싫어하고 가만히 냅두고 같이 살더라도 혼자있는 시간이 필요한 타입인데 글쓴이분은 같이 뭔가를 하려는 스타일이신가요?
티비에서 봤던 느낌...각집 살이.. 근데여 ;;;; 내가 꼰데인건지 .. 그건 이해가ㅠㅠ 각방을 쓰더라도 각집은ㅠㅠ 옛말에 싸워도 이불은 같이 덮고 자라 그랬는데 아예 자주안보면... 흠.... 뭐 ㅠㅠ여튼... 각집은 반대예요ㅠㅠ

좋은 것같아요 졸혼 나쁘지않아 요

남편분 의견 존중 합니다. 저는 그렇게 해보았는데 훨 좋았어요.
부인께서도 흔쾌히 제의를 받아드렸나보네요 실례지만 연령대가 어케되시는지요~?
저 도 졸혼중인데 참좋아여
72년생이면 어느정도는 살만큼 사셨으니 그럴수도 있다지만 글쓴이는 결혼5년차이면 아직 젊은나이인데 제가 글쓴이라면 어이없고 황당할것같아요 저도 낼모래면 60이라 아이들도 성인이고 따로살자고하면 그럴수있다고 세상이 그러니 생각을 해보겠지만,,,,
아직 아이도 없음 신혼유지 가능하지 않은가요ᆢ 졸혼이라기엔 쫌 이른거 아닐까요 .. 아님 권태기 ~.. 한쪽만의 일방적인 의견이라면 상대는 서운하기도 하겠어요 ㅠ

일단 잠시 떨어져있는것도 좋을때가 있습니다만 일시적으로 단계별로 해서 해보자고하세요 처음에는 일주일간격 좀더 서로 편하다고 느끼는 시점보다 그리움이 앞설때까지 기다려보는것도 서로에게 생각할시간을 주기때문에 저는 꼭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저도 이혼전에 따로시간을 가져지만 자유가 다른의미로는 나의사생활을 참견하지말라는 뜻! 결국 상대방을믿지못하고 이혼이라는 결과! 아이가 없다면 빠른결정이 답!

권태기네요...모든 부부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살다보면 나만의 시간 혼자만 있고 싶은 생각 다 합니다. 그렇지만 그런식은 결혼생활이 아니라고 생각학합니다. 뭐 개풀뜯어먹는 소리죠 요새 이상한소리로 뭐든 합리화 시키는 말들을 하는데....저런 경우면 혼자 여해을 한다든가 하면 되는 저방법은 아닌것같습니다.

몸따로 마음따로 하시기엔 연령대가!

이렇게 따로 살게되면 이혼시에 별거했던 기간에 따라 협의이혼이 아니더라도 이혼소송하게될경우 남편이 유리해져요. 재산분할에도 영향을 끼치고..외도하는 남자들이 손쉽게 이혼하려는 편법중에 하나라고 하더군요. 이혼귀책사유가 있는 사람은 이혼소송을 못하니 별거를 해서 이미 혼인을 이어갈 이유가 없다는게 성립되서 이혼을 하려는 사람들 수법이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남편분은 이혼은 싫고 이혼하게되면 부모님께서 알게되는게 싫은거 아닐까요?전 재혼이긴한데 이혼하면서 제입장도 그렇지만 부모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러니 서로 터치하지말고 그러자는거 같애요,

다른여자가. 있지안을까요. 좀 의심스럽네요

죽기 전에 실컷 써먹어 같이 살다 보면 손을 잡아도 전기도 안와 애가 생기면 애를 위해서 살지만 애가 없으면 그렇지 뭐 맘만 변하지 않는다면 다른 상대하고도 좀 연애 좀 하고 좋지 뭐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