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 퇴장 및 직장구하면 양육비 신청

얼마나 심각한지는 모르겠지만 이혼보단 아내와 술을 자제하는 걸 이야기하고 최대한 노력해 보시고 그래도 안되겠다 싶으면 본인이 키우시는 게 좋다고 생각되네요.
그렇게 용서하고 다시 잘해보려고 한기간이 벌써 7개월이됐네요 아이들입에서 나오는소리가 엄마는 안들어온다는소리가 자연스레나와요

7개월이면 더 해보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엄마가 안들어와요가 엄마가 없어가 더 아이들에겐 힘드니까요.

이 방법 저 방법 찾아보세요.

돈이 없어도 술을 마실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양육권 가지고오시고 보모를 두시더라도 혼자서 키우시길..... 법정양육비는 꼭 받으시길....
아이를 위하는거라면 이혼하지말고 각서를 쓰는게 ..좋을거같아요

각서 써봤자 지키지도 않을텐데요

어차피 이혼을 결심하셨다면 서로 양육권을 주장하려고 싸울텐데 ... 참 책임감이 그래서 머 어떤댓글을원하세요? 위로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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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세요. 선택 잘 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냥 와이프 퇴장!! 지금도 아이들 관리 안하는데 이혼하고도 할까요?? 힘들어도 아이들은 키우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지 놀거 다~~~~놀고 돌아 올수 있습니다~ 진심!! 그런 여자분들 많아요!! 그럴때 아이들때문에 많이들 넘어가시더라구요 절대!!! 받아주지 마세요!!! 당신 인생이 아깝습니다~ 자신을 아끼며 아이들하고 조금이나마 행복하세요~^^

중요한건 이분도 키우기 싫어하신듯?
저는 무조건 아이들생각뿐입니다 중요한건 제가 직장생활함에있어 아이케어가가능할지 여자아이들이라 엄마가아닌 아빠에손길로만 아이를키우는데있어 정서적으로 괜찮을지 수많은고민들때문에 의견을듣고싶어하는부분이네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 아무 문제안댈듯합니다 그런생각이면 와이프가애들놓고 술마시러 가는생각에. . 그리고 와이프분이 생활력이 있다면 일을해야겠죠?

그럼 서로 키우는 환경은 비슷할듯요
저두 45세때 비슷한 경험 늦은귀가 술자리등 결론은 외도 결국이혼 하고 아들 둘 혼자키웟네요 어떤 결정을 해도 마니 힘드시겠지만 힘네세요

아내분이 술친구가 남자인가요ㆍ 그리고 아이는 두분이 거래할 대상이 아니고 인격체입니다 제생각은 두분이같이 정신 검진을 받으셨으연 하네요
애들이 어리고 하면 선생께서 와이프 잘 설득해서 외박은 금지 좀늦게 귀가하는것 이해 살다보면 이해가는것 그런것 남자가 잘못한거. 뭐만 안피면 상관무 타협과 신뢰 서로행복과 가정의 만사형통기원합니다

아니 님은 난 다른여자 만나거 뽀뽀만했어 자기만했어 임신만 아니면대 .. 딱 이런발언 님 와이프가 이런상황이길

주인님 뭘얘기하느너야 횡설수설

효섭이글을읽어보고 읽으면 이해
이혼숙려기간에 나가셔서 서장훈씨랑 이호선쌤한테 한방 먹이구 버릇고쳐서 사세요 상담도 받고요 마지막이다 생각하시고 애들땜에요
사랑하는 자녀들이 있기에 한번더생각해보시고 힘내셔요.
이혼숙려캠프라도신청해보세요ㅠㅠ

생활비를 반반 내자고 하고 일을 하게 만든다 .남편의 돈은 직접 관리한다.일 안한다고 하면 나가라고 한다 술마시고 외박하는 증거를 모은다 . 불만가지고 집나가면 그걸 증거로 친권 양육권을 가져온다
외박은 진짜 아닌듯 ㅡㅡ 마시다보면 늦은귀가는 그럴수있다 하는데(?).. 일단 대화로 풀어보고<최후통첩> (술마셔라. 대신 엄마로서 해야할 건 꼭 해라. 안되면 더는 이해해줄수없다. 하고 이혼하고 퇴장시킬래요. 전 여자입니다) 애가 셋인데 철이 없네요. 정신차리셔야합니다 와이프
무책임한행동에 질려버리네요 애들이 상처받고있는거생각하면 가슴이 뭉개지네요 지금도 나가서 안들어오고있고 전 답답해서 담배만 주구장창피고 늘고있는건 담배밖에없네요ㅠ
음.. 담배 끊으세요. 아이들을 위해서요. ㅠㅠ… 와이프분은 술마시는 이유가 있나요? 집구석이 답답하다던지~ 언제부터 그랬을까요?? 원래는 안그랬는데 무언가를 계기로 폭발해버린건지 감정누르고 물어보세요.
인내하며 설득하여 가정에 평화가 회복되길~
미성년자 애가 3명이면 아빠보다 엄마손길이 필요할때아닐까요? 사랑해서 결혼하고 금슬좋아 애가 셋이나 있는 부부신데,아내분이 술먹는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상담이나 대화를 해서 심리적으로 힘든상황일수도 있지않을까요? 작성자분 나이가44살이면 막내가 성인이 될때까지 15년이상 육아하셔야하는데 너무나긴기간일듯 합니다. 이혼은 마지막에 해도 되니 바람이나 도박만 아니라면 좀 더 이야기해보세요. 어린자녀들을 생각해서요.
이미 많은대화를했지요... 지난 13년간 아이들 케어를하면서 내인생은 하나도없었다는 내용과 이제 애들이 어느정도컷으니 쟈기인생도 즐기면서살고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게 이렇게까지 애들한테 악영향을끼치면서 해야할 이유인지 모르겠네요....
이미 이혼 결심이 섰으면 이런곳에 글을 남기기보단 이미 법적절차에 들어가셨겠죠? 아내분 말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집에서 엄마라는 역할만 하게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사람이 마음이 힘들면 술로 버티는 법입니다. 아내분이 약간의 우울증도 있는것같으니 상담센터에 보내보시죠.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이혼하고나면 애3딸린 남자한테 누가 오겠습니까? 애3중에 딸이라고 있으면 엄마가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내분께 시간을 좀 더 주세요.
저는 주부로 19년 아이들만케어했는데 남편이 외도해서 이혼했어요. 부부가 가정을 이뤘으면 함께해야하는건데 분리하는 순간 다 깨져버림. 지만 힘든가요? 그와중에 행복도 있으니 사는거지.ㅜㅜ

없는것보단 잇는게 낫지요. 생활비를 끊거나 줄이고 우선델고사는게맞다고봅니다. 기본적인걸 바라는걸 내려놓고 애들20살까지는 버티는게맞다고봅니다. 어느방향을 선택하기엔 3명은 너무많습니다.

남편이 새벽까지 안들어오면 안될집이고 미성년 자식새끼가 새벽까지 안들어오면 안되는집이고 마누라가 새벽까지 안들어오면 끝난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