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그래요~~ 이제는 숨 쉬세요~~
쓸모없는 삶을 사는 것과 분리하는 것이 더 낫다.

다들 불륜이니 뭐니 욕하지만...어릴때 원 가족이나 현재 가족에 의지할 대상 하나 없으면 그럴 수도 있다 생각이 들더라구요ㅠ 맘 잘 추스리시고 힘내세요.

남들 다 하는건데

힘내세요 더 좋은분 생기겠죠

저도그래요 근데 힘내야죠 가정깰거 아니잖아요 그럼 천천히 몸부림 치면서 잊어요 저도 이말이 젤 듣기 싫었는데 이게 제일 정답이에요.... 전 일주일 됐네요 ㅋㅋㅋㅋ
정신차리셨다니 다행이네요… 힘들다 하지마세요… 당신의 배우자는 피눈물나니까… 배우자땜에 바람핀거라 하지마세요… 그냥 본인이 피고싶어 핀거니… 제가 당한 당사자로 5년이 지났어도 아직도 피눈물이 나고 가슴한켠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배신도 그런 배신이 없어요… 바람핀 인간들은 죽어야 한다 생각한게 한두번 아닙니다… 이별했다가 다시 붙을 생각 하지말고 잘 이겨내세요 시간이 약입니다… 결혼전에 이별 안해봤나요? 다들 시간지나면 괜찮아 지잖아요… 제발 가정의 관계가 좋지 못한걸 왜 엄한 다른 소통에서 이성을 찾는겁니까? 이혼을 하세요 차라리…그리고 다른 이성을 만나면 응원이라도 받습니다… 숨통이 트였다니…걸릴까봐 조마조마한 관계를 굳이 이어가는 것들이 문제죠… 양심이 있다면 정신차리세요… 아님 그상대방도 이혼하라 하세요 본인도 이혼하고 둘이 살아봐요… 내 배우자보다 더 좋은지 안좋은지 알게 될테니… 아무리 익명이지만…본인 힘들다고 알아달라는 것 조차 진짜 화나는 글이네요…

공감합니다.. 저도 당한 당사자로 아직도 미치게 화가납니다 신뢰가 완전히 무너져서 아직도 매일 속이 곪아가요
무섭다 .. 결혼이 꺼려지는 이유에요 .. 다들 이렇게 될줄 알고 결혼 한게 아닐테니 ..
내인생에 비밀스런 친구를 잃으셨군요...크져...그아픔 저도 비슷했었는데...크게 한숨 쉬시구 도저히 그리우면 노래방 가세요...크게 소리지르고 부르고 불러보세요... 그리고 애들 생각하세요...(그리울때마다)...마음 아프네요...갑자기 생각나서...가슴 구석에 밀어 놓으세요... 그래도...쉽지않아요...ㅠㅠ

공감갑니다. 저도 지금 아파요 ㅠㅠ
힘내세요
순리대로 사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

십년이상 정서적이나 육체적으로 이혼상태이고, 서로 바라는 게 없고, 서로 자립해서 살아가는 부부... 관계 정리하고 싶어도 아이땜에 여러 상황땜에 못 하고 참고 살다가 누굴 만나게 되면 어떻게 하는 게 정답일까요?
ㅋ..팩트는 바람핀걸. 온갖미사여구갖다붙이면 모가달라지나..

이별은 다 아픈거죠 이제 그냥 잊어보세요

위로받고싶다고 올리신게 넘 어이없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