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허하허
인증 19회 · 2일 전
오늘은 없지만 어제 본 드라마가 생각난다
모자무싸드라마에서 구교환이 각성하며 한말인데 내가 왜 니맘에 들어야 하냐 이런 대사였다
현실에선 내맘대로 할수 있는게 내맘대로 해선 안되는게 많은데 그 통쾌한 장면 그 대사가 위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