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ㅠㅠ

ㅠㅠ 본인 입장에서만 쓰신건 아닌지... 반대로 배우자 입장은 또 다르지 않을까요...

그럴수 있죠 ^^; 다 알고 공감한다면 세상에 고민할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주변에 보면 죽어라 벌어다주면 죽어라 쓰기 바쁜 가정도 있고..집안에선 가족인가?의심될정도로 무관심한 사람이 밖에 나가면 천사.대인배 소리든고 다니는 가정도 있고..집집마다 고민들은 다 있는듯요. 이것이 옳다.저것이 옳다 보다는 이럴경우 나중에는 어떻게 될까도 생각해 보심이 좋을듯해요

여기 올라오는 글 보면서 많이 느끼고 배우는 중 입니다~

힘내셔요~
반대인 집도 35년을 이리 살고 있네요 가족으로 그런집이 많더라구요
혼자 살면 잘 챙겨 먹을거 같죠? 오히려 잘 못 먹더라고요 뭐랄까 해 먹기고 귀찮고 그 많은 음식들 혼자 다 먹어야 하거든요 마트가서 참외사면 요즘 5개정도? 있는것도 혼자 다 먹어야 하고요 혼자 살면 안 좋아요 대화도 안해서 그런가 언어장애가 생기는거 같아요 그래서 잘 맞는 부부가 생기면 정말 좋은거 같아요 아니면 지옥이거나 뭐 정답은 없겠지만 저는 결혼 이란게 꼭 나쁘지는 않은거같아요

머가 문제인지?

문제에 포인트는 그게 아니죠. 막상 결혼을 하고나니 배우자가 자기 우선적인 게으른 사람이고, 애를 낳고 시간이 지나도 달라지지 않고 자기 우선적에 게으른 사람 이란거지요. 그 생활을 15년 해왔더니 잃어버린것 같은 나의 15년이 힘들고 슬픈데 앞으로도 지속 해야 되는거냐?가 인데 일단 결과는 네 라고 답변 드리고 싶고, 사람마다 주관적이지만 제 견해로는 이제와서 어떤 결정을 한들 뭐가 크게 달라지겠습니까 미안하고 슬픈 얘기지만 지금처럼 가정을 위해 아이에 멋진 아빠로 남아주세요ㅜㅜ 그리고 이제 애도 컸으니 스트레스 없애기 위해 개인 취미 생활 만드시고..건강관리 꼭 하세요 마지막으로 바람 조심 하시고요.

잘 이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람이요?ㅎㅎ 그쵸 한 순간에 죄인 되는거죠
힘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