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어릴 땐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 알려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 당근 카페
템줍줍러
인증 29회 · 1일 전
어릴 땐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 알려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지금은 SNS랑 영상에 관심이 많아서 하나씩 배우고 도전하는 중이에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늦게라도 꿈을 다시 찾아가는 느낌이라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