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 알려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지금은 SNS랑 영상에 관심이 많아서 하나씩 배우고 도전하는 중이에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늦게라도 꿈을 다시 찾아가는 느낌이라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