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막막하실까요

이게 참 가장의 무게 아니겠습니까?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돈을 따라가실나이는 아닌거 같습니다 천천히 알바자리부터 시작하시죠 저도 50줄에 알바다닙니다 힘내십시요
언제까지 출근한척 하실건가요. 이런 짓도 힘들어요 ㅠㅠ 그냥 사실대로 말하고 용역회사 들어가세요

당근알바라도 해보세요. 아니면 와이프분에게 빨리 말하고 뭐가 됐든 결단을 내리셔야.
얘기하셔야 될거같아요
님의 마음이 공감가면서도 안쓰럽네여~~~일자리가 맘 먹은데로 쉽게 나오지가 않더군여~저도 1년을 놀다가직장을 구하려니 잘 안되여~~아무쪼록 힘내시고 조만간 좋은직장 생길거니 넘 힘들어 하지마세여
일단솔직하게말하시고구해보세요맘이편해야 일두 술술 풀리죠 홧팅

(응원해요)

하루하루가 넘길고 힘드시겠어요 부인께 사실데로 말씀나누시고 이애를 구하세요 옹기내세요^^
건설현장리라도 가셔서 일자히를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농촌형 일자리도 하루에 12만원 줍니다

요즘은 건설쪽도 일이없어요 ㅋㅋ ㅋㅋ

이사람 현실을 전혀 모르네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서로협의해서 풀어가세요, 인생살다보면 이른일 저른일 있으나 솔직한것이 최고의 미덕입니다. 그리고 세상당당하게 사세요. 없는것도 미덕입니다.

남자(가장)의 자존심은 실직후에도 작아지지 않는데 있습니다. 미안하고 부끄럽고 두려운 일상이지요? 누구나 조기퇴직하는 분위기가 일반화 됐습니다. 죄인 아닌 죄인된 기분으로 힘든 삶보다는 저녁에 약속(외식이나 생맥주 한 잔, 산책 등...)잡아서 실토하고 빨리 일자리(눈높이 낮추면 의외로 많아요) 얻도록 했으면 합니다. 힘내시고 용기 잃지 마세요.(의외로 부인은 님편일 수도 있답니다)

힘내세요 와이프에게 먼저 이야기해야할듯요~ 드라마에서 보던걸 글에서 보네요~화이팅하세요
혹시 연령대 어떡해 되시나요? 무슨일 하셨어요?
혹시 면허증 1종보통.2종이세요?
일단 힘내시고...지금까지완 다른 일을한다는게 무척 자존심도 상하고 힘들겠지만...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은 어쩔수 없는겁니다...좀 더럽고 힘들고 위험해도 어쩔수 없습니다... 자존심 다 버리세요...알아보면 일은 많습 니다 더러울수록 힘들수록 위험할수록 있습니다 요즘 안전사고 때문에 그쪽에 관련하면 좀 쉬운일 있을겁 니다 힘내세요...화이팅!

미안한맘 있으시다는게 곧 잘못을 하고 있다는거겠지요 지금바로 말씀하셔서 서로 의논 하는게 낫지요 나중에 어떻게해서 알게 된다면 왜 진즉 얘기안했냐 바로 얘기 했었어야지 하면서 더 원망 듣구 더 화나게 만드는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기운내시구 좋은일 생기셨음 하네요

솔직히 말을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가족을 사랑한다면 말이죠 그리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알아보는것도 괜찬을듯
ㅠ 댓글들이 말씀해주신대로 가장의 무거운 무게가 느껴지고 막막한 큰 한숨이 느껴집니다ㅠ 토닥토닥 고생 많으셨어요 술한잔 기분 좋게 하면서 또는 손잡고 산책이나 하면서 오픈 하고 상의를 해보심 어떨까요 같이 상의하는게 와이프 입장에서는 그게 낫더라구요ㅠ 혼자 일 다벌려놓고 수습하려하면 맥빠지고 신뢰도 떨어지더라구요 이게 부부인가 싶고 그간 맘고생 했을 신랑을 몰라준 나도 원망스럽고 더 속상함을 줍니다 ㅠ 어서 일어나시길 바래요🙏👍
부인한데 솔직히 말씀하세요 그리고 급하게 하지마시고 좀쉰다고 생각하시면 일 구하세요 힘내세요
시간이 지나면 더 힘들어집니다.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의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