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말이라 늦잠주무시는분들도 계실테고
저처럼 주말에도 출근하시는분들도 계실테죠.
나이 한살먹어가면서 몸도 예전같지않고 더군다나 고민예기거리도 말하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해야할까요?겉으로봐서는 어른이지만 제 머리지능으로는 아직도 어린애같은 그런게 있드라구여
어제 일찍자는 바람에 출근하기 2시간전부터 깨어있네요~
요새 그냥 이유없이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기싫고,사람만나는것도 싫고 그렇네요
일은 꾸역꾸역 나가고 있지만 진짜 나가고 싶지않드라구요~(그렇타고 열심히 살았다고는 장담 못하겠어요)
전에 같으면 두다리가 아파도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활동적이고 활발했던 나였었는데...
솔직히 지금 이글 올리는데도 내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신과를 가볼까도 생각했지만 약만 덩그러니 주고 그냥 끝이니까요.
저 이대로 괜찮은걸까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