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정말 뼈를 때리는 글을 읽었어요. '기쁨을 나눴더니 질투가 되었고 슬픔을 나눴더니 약점이 되었다' 가까운 사이라도 너무 많은 사연을 나누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익명상담이 도움이 많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